천호엔케어, 슈퍼푸드 양파 활용한 건강음료 선봬
천호엔케어, 슈퍼푸드 양파 활용한 건강음료 선봬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22 14: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건강식품 전문기업 천호엔케어(대표 이승우)가 양파 껍질의 영양까지 담아낸 건강즙 ‘하루활력 껍질째 영양을 담은 양파’가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양파는 마그네슘과 칼슘, 아연, 셀레늄, 비타민C, 비타민B군, 필수 아미노산 등 다양한 영양 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특히 껍질에는 항산화 물질과 항알레르기 물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슈퍼 푸드로 잘 알려져 있다. 천호엔케어는 이 점에 착안해 양파의 껍질을 벗겨내지 않고 그대로 추출해 양파의 풍부한 영양을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제조 과정에서 양파 특유의 매운 맛을 순화시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하루활력 껍질째 영양을 담은 양파’는 캡이 달린 스파우트 파우치 형태로 어디서나 간편하고 깔끔하게 섭취가 가능하다. 제품은 한 세트에 30팩으로 구성된 실속형 패키지로, 1일 1~2회 1팩씩 식전이나 식후 기호에 따라 차갑게 혹은 따뜻하게 마시면 된다.

천호엔케어 관계자는 “껍질에 많은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는 양파를 보다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루활력 껍질째 영양을 담은 양파’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음료를 편리하게 마시길 원하는 2030세대 소비자들을 위해 하루활력의 라인업을 확장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천호엔케어는 젊은 층을 위해 론칭한 ‘하루활력’ 브랜드를 통해 2030세대의 건강 니즈에 맞는 다양한 원료와 형태의 건강식품을 출시하며 젊은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기존 사과, 오렌지, 포도 등 과채류에 국한된 음료 시장에서 2030 세대의 라이프스타일과 건강 고민에 맞추어 양배추, 헛개, 흑마늘, 도라지 등 건강 원료를 담아내 카테고리를 확장한 바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