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 연수구 마을복지계획 수립지원단 전문교육 실시
인천 연수구, 연수구 마을복지계획 수립지원단 전문교육 실시
  • 김영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2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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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구청장 고남석)는 지난 21일 찾아가는 주민주도 마을복지계획 수립 실행 지원을 위해 연수구 마을복지계획 수립지원단을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부산 학장종합사회복지관 류승일 관장이 강의를 맡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마을복지계획 수립지원단의 역할과 기능, 부산 다복동 광역지원단(다복동 플러스사업) 우수사례 공유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한 향후 연수구 14개 동의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지원하기 위한 연수구 마을복지계획 수립지원단의 운영 교육을 비롯해 마을복지계획 수립 연구와 표준(안) 마련을 위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구 마을복지계획 수립지원단은 연수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실무 협의체 및 실무분과장 등 협의체 위원을 중심으로, 관내 사회복지기관의 중간관리자, 관내 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등으로 구성됐다.

이어 앞으로 연수구 14개 동을 대상으로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교육을 진행하고, 마을복지 안전망 구축과 복지마을 활성화를 위해 동별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석겸 지원단장은 "지역주민과 함께 복합적인 지역 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하는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지원단이 동별 마을복지계획 수립 및 특화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가이드 역할을 함으로써 주민력을 강화하고 주민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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