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올해의 모범 음식점 35개소 지정
옥천군, 올해의 모범 음식점 35개소 지정
  • 김영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25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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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은 2019년 주민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군민의 먹거리 안전과 맛 모두를 책임질 모범업소로 일반음식점 35개소를 지정했다.

모범음식점 지정은 신청을 통해 음식문화개선 실천여부, 위생, 서비스, 맛, 친환경 음식문화 정부정책 실천 및 홍보 협조 여부 등을 현장평가 한 후 옥천군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군은 지난 21일 향토음식회관에서 35개 업소에 대해 모범업소 지정서를 수여했다.

모범업소로 지정된 업소는 지정증과 표지판 부착, 군에서 제작하는 맛집 책자에 수록, 군 홈페이지 게시 등 대내외 홍보 및 음식문화개선에 필요한 위생물품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황수섭 문화관광과장은 이번에 선정된 모범업소가 고객들에게 최고의 위생 상태로 최상의 음식과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기준 이행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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