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립도서관, 스마트 무인도서관 선보여
강릉시립도서관, 스마트 무인도서관 선보여
  • 김미숙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26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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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강릉시립도서관은 25일 오전 11:30분 교1동 주민센터 주차장 내에 위치한 '스마트 무인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강릉시 평생교육원장(강석호)을 비롯한 시의원과 자생단체장, 지역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문을 연 '스마트 무인도서관'은 접근성이 편리한 공공장소를 활용 365일 무인(無人)으로 도서 대출과 반납 서비스가 가능한 자동화 기기다.

기기 내에는 신간 및 베스트셀러 위주의 도서 400여 권이 비치돼 있으며 대출은 1인 5권 이내, 대출 기간은 10일로 1회 연장(10일)이 가능하며 대출도 서는 '스마트 무인 도서관'에서만 반납할 수 있다.

스마트 무인도서관은 365일 오전 8시∼오후 10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도서관 회원증이 있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스마트 무인도서관이 개관함에 따라 바쁜 직장인 등 지역주민들이 보더 편리하게 책을 접할 수 있어 독서인구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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