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착한가격업소 30개소 지정·운영
부산진구, 착한가격업소 30개소 지정·운영
  • 김영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2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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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는 지역 물가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착한가격업소 30개 소를 지정·운영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지속적인 물가 상승 속에서도 소비자에게 저렴한 가격과 깨끗한 위생,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수 개인서비스 업소다.

현재 부산진구의 착한가격업소는 이·미용업 2개 소, 외식업 28개 소로 가격과 위생·청결 상태, 품질·서비스, 공공성 등 적격 기준에 대한 물가모니터요원 등의 평가 등을 통해 지정·운영하고 있다.

구는 착한가격업소 활성화를 위해 지정 업소에 ▲착한가격업소 인증서 교부 ▲홈페이지 및 블로그 등 온·오프라인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한다.

구 관계자는 "착한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로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지속 발굴해 나갈 것"이라며 "서민 경제에 큰 도움이 되는 착한가격업소를 많이 이용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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