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이슈] 쿡1015, 분당 구미 옥계점 개점… 반조리음식 프랜차이즈 승승장구
[창업이슈] 쿡1015, 분당 구미 옥계점 개점… 반조리음식 프랜차이즈 승승장구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28 13: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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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하게 조리 후 먹을 수 있는 반조리음식 판매

최근 주택가나 회사들이 밀집되어 있는 거리에서는 반조리음식을 주력으로 판매하는 반찬가게들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바쁜 하루 일과 중 시간을 내어 장을 보고, 재료를 손질하고, 요리까지 할 시간적 여유가 없는 직장인과 맞벌이 가정을 비롯해 주로 혼자서 식사를 해결하는 일이 잦은 1인가구와 핵가족들이 간편하게 조리만 하면 먹을 수 있는 반조리음식으로 시선을 돌리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얼마전 분당 구미 옥계점을 오픈한 쿡 1015는 전국 가맹점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조리 후 먹기 좋은 반조리음식을 판매하고 있다.

쿡 1015는 아이들의 식생활 패턴을 과학적으로 연구하여 규칙적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길잡이 역할을 하는 영유아 반찬으로 아이의 평생 입맛을 설계하고 있는데, 순한 소스를 사용하고 아이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가 가득한 재료를 적당한 크기로 손질하여 만든 남다른 영유아 반찬은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서 폭발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영유아반찬 44종과 더불어 100가지 어른반찬과 50가지 종류의 국, 찌개, 볶음류 등이 판매되고 있으며, 쿡1015의 R&D부서에서는 지속적인 신 메뉴를 개발하여 선보임으로써 메뉴의 다양화를 통한 매출 증진을 꾀하고 있다.

이러한 쿡 1015는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서 지속성, 상품성, 소평수 대비 높은 효율성으로 예비 창업주와 업종 변경 창업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쿡 1015는 유행을 타지 않는 정석적인 한식 메뉴를 기반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1인가구 증가, 고령화, 맞벌이 부부 증가, 핵가족화 등의 사회 흐름에 맞추어 포장음식을 개발하여 내식과 외식의 장벽을 허물고 있다. 이를 통해 소형평수에서도 회전율을 높여 수익 창출의 극대화를 이뤄내고 있다.

한편, 소비자에게 제공되는 모든 요리를 10분에서 15분 사이에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쿡1015는 본사 물류센터에서 재료를 직접 구입하고 반조리음식 형태로 가공, 생산하여 가맹점에 납품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어, 원자재 비용 최소화를 통해 가맹점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쿡1015 프랜차이즈 창업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쿡1015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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