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2019·20 정읍 방문의 해' 손님맞이 특별 위생교육 실시
정읍시, '2019·20 정읍 방문의 해' 손님맞이 특별 위생교육 실시
  • 최상훈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28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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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가 '2019∼20 정읍 방문의 해'를 맞아 음식문화 개선과 서비스 수준 향상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정읍'의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나섰다.

시는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71개 영업소의 영업주를 대상으로 27일 정읍시보건소 2층 보건교육실에서 특별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전한 외식환경을 제공하고 건전한 영업질서 확립 등 선진 위생문화와 친절서비스를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원광보건대학교 글로벌호텔관광학과 오선숙 교수를 초빙해 겨울철 발생하기 쉬운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법 등 특별 위생을 집중 교육했다.

또, 식품접객업소를 찾아오는 고객에 대한 응대 방법과 불만 고객에 대한 대처요령 등 고객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친절 서비스 교육도 병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영업주는 "모범음식점 영업주로서 자긍심을 갖고 깨끗하고 친절한 서비스로 다시 찾고 싶어 하는 정읍을 만드는데 선두주자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정읍시를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내 집에 오신 손님처럼 한분 한분 정성을 다해 모셔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이번 교육을 통한 선진 위생문화 정착으로 관광객들이 다시 찾는 정읍시가 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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