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 4차산업혁명 청년창업지원센터 개소식 및 창업포럼 개최
인천 연수구, 4차산업혁명 청년창업지원센터 개소식 및 창업포럼 개최
  • 최상훈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28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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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는 지난 27일 '연수구 4차산업혁명 청년창업지원센터'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고 개소식 및 창업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고남석 연수구청장을 비롯해 연수구의회 김성해 의장, 인천대학교 김용식 부총장, 창업지원센터 입주 기업 청년창업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입주기업 협약서 전달, 축하공연 순서로 진행됐으며 창업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장이 됐다.

이어 개최된 '청년 스타트업의 성공전략'을 주제로 한 창업포럼에서는 ▲4차산업혁명과 청년창업 ▲청년의 꿈을 이루는 스타트업 ▲사업아이템을 찾기 위한 6번의 도전 ▲창업실패에서 마음을 지키는 방법 등 선배 창업인들의 경험담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연수구 4차산업혁명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연수구가 2019년 행정안전부의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위탁기관 인천대학교로부터 공간을 무상 지원받아 미추홀캠퍼스 B동 4층에 창업 공유공간과 회의실, 강의실 등으로 조성했고 21개 팀 청년창업가에게 사업화지원금 1,500만원과 창업공간, 창업교육, 멘토링, 네트워킹 등을 지원하고 있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4차산업혁명 시대를 향한 청년 창업자들의 열정을 지지하며 동 센터를 지역의 혁신 창업 거점지로 만들어 여러분의 든든한 지원자 역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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