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2019 민·관 협업 생활자기 신제품 전시회 개최
강진군, 2019 민·관 협업 생활자기 신제품 전시회 개최
  • 최상훈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28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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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강진군 고려청자박물관이 오는 12월 6일 오후 3시 강진군 아트홀에서 '강진 청자, 변화를 추구하다'라는 주제로 2019 민·관 협업 청자 신제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3번째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2019년 한 해 동안 고려청자박물관과 강진지역 민간요들이 협업해 개발한 청자 27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민간요의 다양한 아이디어에 고려청자박물관 관요의 전문성을 더한 다양한 청자 제품과 디자인 업체 용역으로 개발한 특화 디자인 제품 및 경량청자 등 관요에서 개발한 작품도 선보인다.
 

또 중소벤처기업부의 풀뿌리 기업 육성 사업인 '헬스케어 도자 명품화'공모사업에 선정돼 제작 중인 고려청자연구소의 헬스케어 기능성 청자 6종도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고려청자박물관과 강진지역 민간요가 2019년 한 해 동안 협업하여 개발한 청자 신제품 전시회에 많은 관심과 참관을 부탁드린다"며 "현대적 디자인에 맞추어 강진 청자가 변화하는 모습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12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강진군 아트홀 1층 화랑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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