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 인천검단2차 노블랜드 에듀포레힐 11월말 분양..."등기 전 전매 가능"
대방건설, 인천검단2차 노블랜드 에듀포레힐 11월말 분양..."등기 전 전매 가능"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28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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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이 검단신도시 대방노블랜드1차 분양 완판에 이어 이달 말 ‘검단신도시 노블랜드 에듀포레힐’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

검단신도시에서만 노블랜드 아파트 총 3,418세대를 공급하여 대규모 브랜드 타운을 형성할 예정이며, 금회 2차 공급분인 `에듀포레힐`은 1,417세대로 지하3층~지상20층의 총 21개동의 가장 큰 규모이다.

‘노블랜드 에듀포레힐’은 검단신도시 수도권 서북부 거점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1단계 개발의 핵심 입지로 꼽히는 북검단에 들어선다. 초∙중∙고등학교가 조성되는 트리플 학세권의 중심에 있으며, 영어마을이 가까워 뛰어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특히 최근 전매제한정책에 대해 예민한 수요자들에게 등기 전 전매가 가능하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분양 관계자는 “많은 호재로 검단신도시가 주목받기 시작하였는데 등기 전 전매가 가능한 단지가 많지 않아 투자 문의가 매우 많다”라며 “교통호재와 명품 교육환경 등 우수한 인프라를 갖춰 대방노블랜드1차에 이어 성공적 분양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인천 지하철 1호선 신설역이 도보권에 들어설 예정(2024년)으로, 신설역이 개통되면 2정거장 만에 서울로 이동할 수 있다. 원당~태리 간 광역도로 및 인천국제공항 고속도로 연결로까지 만들어질 예정이다.

검단신도시 1단계 사업의 핵심인 넥스트 콤플렉스, 중심상업지구, 관공서 등 풍부한 생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원당대로 북측과 남측에 들어서는 넥스트 콤플렉스는 문화·상업·주거·업무를 한데 모은 복합문화시설이다. 또 단지 주변 계양천 수변공원과 단지 앞 근린공원에서 쾌적한 자연도 누릴 수 있다.

견본주택은 인천 서구 원당동 유현사거리 인근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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