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 평생교육상담학과 연합특강… 오성숙 교수 강의 진행
숭실사이버대 평생교육상담학과 연합특강… 오성숙 교수 강의 진행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1.3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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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상담학과(학과장 윤혜순)는 지난 23일 숭실대 형남공학관 113호에서 평생교육경영학, 교수설계 과목을 담당하는 오성숙 교수의 연합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평생교육상담학과가 마련한 이번 연합특강에서는 <학교와 마을이 함께 삶을 빚어가는 마을교육공동체 이야기>를 주제로 한 오성숙 교수의 강의가 약 2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많은 재학생, 졸업생이 참석해 강연 후 질의응답과 조언의 시간을 가지며 화합을 다졌다.

이와 같은 다양한 경력개발 릴레이 특강을 개최하고 있는 숭실사이버대 평생교육상담학과는 아동·청소년·성인 교육 및 상담 분야를 아우르는 세대통합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학원연합회, 서울시청 등 670여 개 기관과 협약을 맺고 아동과 어르신, 청소년과 성인 연계프로그램 및 지역자치제, 사회복지관의 교육프로그램 등 학교와 지역사회 간의 활발한 연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학과 과정에 따라 평생교육사, 청소년지도사, 청소년상담사, 직업상담사 등 국가자격증은 물론 인터넷윤리지도사(IEQ), CS Leaders(관리사), 서비스경영자격(SMAT) 등 국가공인자격증 7개를 동시 취득할 수 있다.

숭실사이버대 평생교육상담학과 윤혜순 학과장은 “최고의 외래 교수진이 포진해있는 것은 물론 670여개 기관과 협약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졸업생들 역시 유수 대학의 석사, 박사과정에 다수 합격했다. 졸업생은 전공과목을 평생 무료 청강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숭실사이버대(총장 정무성)는 2020년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위한 원서접수를 앞두고 있다. 모집기간은 12월 1일부터 1월 10일까지로 고등학교 졸업 이상 학력(현재 고교 졸업 예정 포함)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요강 및 입학 관련 자세한 사항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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