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센서기업 센코(Senko), 국내 소비자를 위한 공식몰 런칭
글로벌 센서기업 센코(Senko), 국내 소비자를 위한 공식몰 런칭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2.02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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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실내 공기 질 측정기 브리즈(Breeze), 음주 측정기 블로우(Blow) 선보여

국내 전기화학식 가스센서 양산 기술 보유 업체인 ㈜센코(대표 하승철)가 프리미엄 실내 공기 질 측정기 브리즈(BREEZE)와 휴대용 음주 측정기 블로우(BLOW) 판매를 위한 공식 자사몰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먼저 브리즈(BREEZE)는 “청정기, 그 이상의 공기파트너”라는 컨셉으로 제작되었다. 브리즈는 공기청정기가 감지 못하는 실내 주요 오염원을 8개의 정밀 센서로 정확히 측정해 준다. 사무실, 공부방, 거실, 주방, 병원 등 실내의 공기 중의 포름알데히드, 극초미세먼지, 초미세먼지,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온도 그리고 습도를 측정하여 브리즈 플랫폼과 스마트폰 앱으로 전송해 준다. 병원이나 어린이집, 요양원, 반도체 공장, 고급 휴양시설 등 정밀한 실내 공기 질 측정이 필요한 곳에서 IoT 기반으로 언제 어디서나 쉽게 확인 할 수 있다.
 

다음으로 블로우(BLOW)는 “센서 있게! 센스 있게!”라는 컨셉의 전기화학식 센서로 경찰 음주 단속기에 준하는 정확한 값을 측정할 수 있다. 일반적인 스트로우형이 아니라 위생적이고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앱 연동 빅데이터 분석으로 사용자 맞춤형 음주 습관 개선과 해독 능력을 판단하고 대리운전까지 간편 호출이 가능하다. 가벼운 음주 후 운전을 할 수 있을 지 없을 지를 판단할 수 있고, 과음 다음날 숙취로 인한 음주단속을 예방할 수 있다.

글로벌 수준의 센서기술이 접목된 브리즈(BREEZE)와 블로우(BLOW) 두 제품은 이번 자사몰 오픈을 기념해 12월 18일까지 20% 할인 판매한다.

센코의 하승철 대표는 “가스센서와 가스안전기기 산업분야에서 글로벌 인정을 받고, 이제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환경과 안전을 위한 첨단 센서를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더 많은 국민들이 더 안전한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과 서비스를 준비중”이라며 향후 계획을 밝혔다.

한편 2004년 설립된 ㈜센코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전기화학식 가스센서 양산기술을 보유한 업체다. 산소(O2) 센서를 시작으로 오존(O3), 일산화탄소(CO), 이산화탄소(CO2), 수소(H2), 등을 검출하는 센서를 개발해 왔다.

센코는 이미 전세계 45여 개 이상의 유통망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해외 시장개척을 통해서 해외 파트너들을 늘려가고 있다. 현재 글로벌 메이저 제조사의 OEM 생산을 진행하기도 하고 리브랜딩(Re-branding)을 통한 고객 및 시장 확대를 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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