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독보적인 소통지수 획득하며 ‘선두’ 지속... 2019년 11월 건설회사 브랜드평판 1위
현대건설, 독보적인 소통지수 획득하며 ‘선두’ 지속... 2019년 11월 건설회사 브랜드평판 1위
  • 문혜경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2.02 10: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 아파트 ‘헤럴드경제, 살고 싶은 집 2019’ 종합대상(국토부장관상) 수상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수원’ 12월 분양
인공지능 다관절 산업용 로봇 국내 건설 현장 시범 적용 예정

현대건설이 우수한 소통지수로 평판지수도 상승하며 건설회사 브랜드평판에서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21일 “2019년 10월 20일부터 2019년 11월 20일까지의 국내 건설회사 브랜드 빅데이터 42,826,593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현대건설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 커뮤니티가치로 나누게 되며, 건설회사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2019년 10월 건설회사 브랜드 빅데이터 35,030,663개와 비교하면 22.25%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구소장은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 대화량, 시장의 평가, 사회에 대한 공헌도로 측정 된다”며 설명했다.

​1위, 현대건설 참여지수 308,928 미디어지수 910,116 소통지수 2,376,594 커뮤니티지수 1,115,547 사회공헌지수 1,035,090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746,275로 분석되었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5,108,886와 비교하면 12.48% 상승했다.

구 소장은 “현대건설 브랜드는 전체 1위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를 보이며 지난 10월보다 총 브랜드평판지수가 상승했다”며, “다만 2위 현대산업개발과 격차가 좁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대건설이 송도국제도시에 짓는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 아파트가 디자인, 첨단기술 등 평가항목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으며 ‘헤럴드경제, 살고 싶은 집 2019’에서 종합대상(국토부장관상)을 받았다.

더불어 힐스테이트 송도 더 스카이 신축공사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을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스마트송도피에프브이이고, 계약금액은 5,466.3억원 규모로 최근 매출액 16.73조 대비 약 3.27% 수준이다.

또한 해외에서 활발하게 일감을 확보하며 수주잔고가 2년여 만에 60조원을 넘어섰다. 올해 3분기 누적 연결기준 수주잔고는 61조2730억원으로, 이는 작년말 대비 10.3% 증가한 규모로 작년 매출을 기준으로 보면 3.6년치 일감을 확보한 셈이다. 특히 금액으로 보면 5조7459억원에 이른다.

이어 대우건설이 손을 잡고 수원시 팔달구 교동 일대에서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수원’을 12월 분양 할 예정이다. 지하 3층~지상 15층 33개동 2586가구의 매머드급 단지로 특히 교육과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다중 환승역으로 탈바꿈하는 수원역도 가까워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덧붙여 오는 2020년부터 인공지능을 갖춘 다관절 산업용 로봇을 국내 건설 현장에 시범 적용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미래 신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건설 로보틱스 분야 개척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이 기술은 로봇이 수행하는 특정한 작업을 소프트웨어 언어로 전환해 사람의 손과 팔만큼 정밀한 작업을 가능케 하며, 자율주행기술을 보유한 운반용 기계차량에 로봇을 탑재해 작업 위치를 옮겨다닐 수 있게 해 현장 어디서나 작업이 가능하도록 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분석한 2019년 11월 건설회사 브랜드평판 2위부터 10위까지 순위는 현대산업개발, 롯데건설, 대우건설, SK건설, 대림산업, GS건설, 삼성물산, 포스코건설, 한화건설 순으로 나타났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