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구역 현대건설 라프리마’ 지역주택조합 대단지 신축 아파트 공급
‘동대구역 현대건설 라프리마’ 지역주택조합 대단지 신축 아파트 공급
  • 김상민
  • 승인 2019.12.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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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동구에 현대건설이 시공 참여 의향을 밝힌 ‘동대구역 현대건설 라프리마’가 공급될 예정이다.

라프리마가 위치한 동구 지역 아파트 단지는 구도심을 중심으로 시의 전폭적인 행정적 지지가 있는 곳이다. 개발호재가 활발하게 이뤄져 인구 유입이 증가하고 도심의 새 아파트를 원하는 수요자의 욕구도 커지고 있다. 이에 2012년 1월부터 2019년 7월까지 전세가 87.1%, 매매가 81.3%의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최근 조사된 전국 총 전입세대 비율에 따르면 전입인구 중 1인 가구 비율(30.6%)이 가장 높은 곳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처럼 최근 대구에 아파트를 구하기 위한 사람들로 열기가 뜨겁다. 지난 10월 1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대구에서 지난 1월부터 9월까지 1순위 평균 경쟁률은 21.97:1에 육박하는 등 평균 경쟁률이 상당히 높은 아파트들이 기록되며, 19년 상반기에 접수된 통장의 수만 해도 도합 24만 개에 달한다.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최근 대구 하반기 청약률은 최고 153.87:1까지 기록될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대구의 규제지역인 수성구에서도 지난 5월 평균 40.16:1을 기록하는 등 대구의 청약 시장은 계속된 성공 행진을 보이고 있다. 이처럼 대구의 청약 시장은 계속해서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현대건설 라프리마는 신천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18층, 12개 동, 총 762세대의 대단지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며, 전용 84㎡의 A, B 타입과 전용 59㎡의 A~C 타입으로 지어진다. 전용면적별 59A㎡ 68세대, 59B㎡ 56세대, 59C㎡ 155세대, 84A㎡ 332세대, 84B㎡ 151세대로 실수요자에게 선호도 높은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된다.

전 세대에 김치냉장고, 드럼세탁기, 에어컨, 전기오븐, 빨래건조기 등 2,000만 원 상당(소비자가 기준)의 프리미엄 가전제품을 무상 제공하는 대구 최초의 풀 옵션 아파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계절 색다른 테마의 힐링&웰빙 단지 설계로 아름다운 자연 속 여유와 힐링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단지 내에 어린이들을 위한 상상놀이터, 잔디마당, 분수광장, 산책로 등 다양한 테마정원을 꾸밀 예정이다.

관계자는 “단지 안에서 취미·건강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골프장과 카페 휴게실, 피트니스를 마련했으며, 어린이집과 경로당을 조성해 학부모와 노년기에 들어선 조합원들까지 세심하게 배려해 도심 속 생활에 활력을 충천하는 수준 높은 커뮤니티 공간이 조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스마트 시대에 발맞춰 라프리마 단지에는 생활에 편리한 스마트 시스템과 최첨단 보안 시스템, 더욱 안락한 생활을 위한 웰빙 시스템, 에너지 절감 효과를 높여주는 이코노미 시스템이 구축된다”라며, “인테리어 또한 세련되고 혁신적인 스타일로 꾸며질 예정이다. 채광과 통풍, 환기, 조망에 유리하며, 공간 활용도가 높은 디자인으로 여유롭고 쾌적하게 준공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인 ‘동대구역 현대건설 라프리마’는 동대구역 인근 주택홍보관 오픈과 함께 본격 조합원 모집에 들어갔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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