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종의 목리연 성공코칭 - 인간은 우주적 존재
이상종의 목리연 성공코칭 - 인간은 우주적 존재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2.03 07: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도대체 우리 인간은 우주와 어떤 관계가 있는 것인가?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왜 알려고 하는가? 또 왜 알아야 하는가? 우리의 꿈을 성취하기 위해서 필요하기 때문이다. ‘지피지기(知彼知己)’라는 말처럼 우리의 환경과 우리 자신에 대해 좀 더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하여 우주와의 관계까지 아는 것은 우리의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된다.

동양에서는 예로부터 인간을 소우주로 여겨 왔다. 한의학에서는 인간의 신체를 양의 기운을 가진 심장, 폐,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하늘인 위장, 음의 기운을 가진 간, 신장, 위로 흐르는 땅인 비장으로 구분한다. 인간의 신체는 세포와 태양계, 인체의 근육 구조와 우주의 은하계 모양, 우주의 생성과 체계적인 특징, 구조적인 모습까지 우주의 원리를 빼닮은 작은 우주이다.

현대 과학은 별-은하계-우주의 구조적 관계가 원자-세포-인간의 관계에 그대로 적용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인간의 신체는 작은 우주와 같아 인간 자체가 소우주인 셈이다.
 

이상종 유니크마케팅랩, 목리연연구소 소장
이상종 유니크마케팅랩, 목리연연구소 소장

미국 시카코대학 닐 슈빈(Neil Shubin) 생물학 교수는 《DNA에서 우주를 만나다》라는 책에서 인간 DNA와 우주의 관계를 이론적으로 설명하였다. 우주 탄생에서부터 수십억 년 전에 일어난 우주적 사건들이 어떻게 작은 인간의 몸속에 담기게 됐는지 그 연관성을 학술적으로 규명하였다.

탐험가이기도 한 그는 물리학자의 도움을 받아 원자를 쪼개고 쪼개서 방대한 은하계를 조사했다. 캐나다 북쪽, 그린란드와 북극, 아프리카 등의 장대한 산맥과 심해 암석을 탐사하고 생물체의 DNA를 분석하는 과정을 통해 나선형 모양을 띤 DNA의 구조가 태초 생성된 우주의 모양과 비슷하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것으로 인간이 소우주라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었다.

우주는 우리 인간에게 성공할 수 있도록 무한한 능력과 기회를 주었지만 우리는 그것을 알아채지 못하거나 인정하지 못한다. 우주는 인간의 잠재의식에 자리 잡고 있으면서 언제든 불러내길 기다리고 있다. 즉 우주는 모든 인간에게 동등하게 기회를 주고 힘을 작용한다. 자신의 존재를 사랑하고 자랑스럽게 여겼을 때 우주는 당신 자신 안에 있는 에너지를 강하게 해 준다.

이상종 
유니크마케팅랩, 목리연연구소 소장


서울에서 출생하여 한성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사회학을 전공하였다. 대학 졸업 후 중견기업의 구매담당자로 일하다 미디어 관련 프랜차이즈 사업에 관여하여 그 당시 최초로 전국 300여 개 체인망을 구축하여 프랜차이즈 사업을 널리 알리는 데 성공하였다. 이를 기반으로 소자본 창업 및 체인사업 관련 경영컨설턴트로 활동하면서 다수 유명브랜드를 창출하였다.

이후 프랜차이즈경영연구원 원장을 역임하면서 체인사업경영, 중소기업 경영전략, 마케팅 전략, 소상공인 사업관리에 대한 자문과 함께 대기업 및 중소기업, 주요 대학교, 지자체 및 공기업 등에서 강의 활동을 하였다.

현재는 유니크마케팅랩의 대표와 평생교육사, 뇌교육사로서 삶과 꿈, 성공, 인성 및 사회교육심리에 대한 연구와 함께 강의 활동을 하고 있다. 그간 다양한 분야(사회, 교육, 심리, 자기계발, 뇌, 문학, 예술, 과학, 종교 등)의 수천 권의 책을 섭렵하면서 터득한 것과 다양한 사람들과의 경험을 바탕으로 《목·리·연》이란 책을 쓰고 제2의 인생을 열어 가고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