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 아동학과, 시대가 필요로 하는 아동교육 전문가 양성
숭실사이버대 아동학과, 시대가 필요로 하는 아동교육 전문가 양성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2.03 10: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출산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의 미래는 현재의 아동들에게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다변화되고 분주한 사회 분위기 속에서 소외되거나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어 이에 대한 경각심이 고조되고 있다.

실제로 이혼, 재혼 등으로 보호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아동 및 가족도 적지 않은 상황이며 맞벌이 가정의 증가로 인한 보육 기관 및 전문가의 수요도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2005년도에 신설된 숭실사이버대학교 아동학과는 아동의 전인적 발달을 돕기 위한 체계적인 이론 교육과 다양한 현장 교육을 통해 경쟁력 있는 아동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보육교사, 장애영유아 보육교사, 방과후아동지도사, 아동상담전문가 등 아동과 관련한 전 분야에서 졸업생들이 활약하고 있으며 아동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 학업을 위해 일반 대학원 또는 교육 대학원 진학 또한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숭실사이버대 아동학과 김영심 학과장은 “아동 교육이나 발달에 대한 인식이 확대되고 있지만 아동의 전인적 발달, 심리, 특수 보육에 대한 전문가는 여전히 부족한 상황”이라고 전하며 “아동 문제는 결국 청소년, 성인 문제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아동교육전문가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숭실사이버대 아동학과는 서울 동작구 육아종합지원센터와의 협약을 통해 국공립 어린이집 취업을 지원하는 한편 보육교사2급, 장애영유아를 위한 자격확인서 등 국가공인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교수, 선배, 후배 간 상호작용을 위하여 어린이집 방문, 특강모임, 동호회 등의 오프라인 모임이 이뤄지고 있으며 대학원 진학 및 취업 지원을 위한 온·오프라인 소모임 활동도 진행되고 있다.

숭실사이버대는 아동학과를 비롯한 23개 학과의 2020학년도 신·편입생 모집을 실시한다. 일반전형 기준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원서접수 기간은 12월 1일부터 2020년 1월 10일까지이다. 보다 자세한 모집요강은 숭실사이버대학교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