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겨울레포츠 눈·얼음 썰매장 개장
군포시, 겨울레포츠 눈·얼음 썰매장 개장
  • 최상훈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2.03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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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민들의 겨울레포츠 놀이시설인 눈·얼음 썰매장이 오는 20일 개장한다.

시는 군포2동 복합생활스포츠타운 저류지(배드민턴장)내 눈·얼음 썰매장을 설치해, 20일부터 내년 1월24일까지 36일 동안 운영한다고 밝혔다.

썰매장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입장 요금은 지난해와 같이 성인과 아동 구분 없이 군포시민은 3천5백원, 타지역 시민은 5천원이다.

한대희 군포시장은 "썰매장 주변 지역에 안전펜스를 설치하고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는 한편, 응급의료실도 운영하는 등, 썰매장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겨울 군포시 눈썰매장에 38일 동안 2만2천여명이 다녀갔으며, 군포시는 올해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튜브이송장치를 설치해 군포지역을 비롯한 수도권의 많은 주민들에게 즐거움과 행복한 추억을 선물할 계획이라며, 이용객 편의와 안전을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더 자세한 정보나 이용 안내는 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시설 운영을 주관하는 군포도시공사에 문의하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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