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 평판지수 하락하며 선두권에서 내려와... 2019년 11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5위
동서, 평판지수 하락하며 선두권에서 내려와... 2019년 11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5위
  • 문혜경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2.04 10: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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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오 샌드위치쿠키 레드벨벳' 정식 출시
'맥심X키티버니포니 스페셜 패키지' 출시
'동서식품과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 진행
카누 라떼 발매 기념 팝업스토어 ‘카누 스위트 카페’ 오픈

동서가 총 브랜드평판지수의 하락률을 보이며,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에서 3계단 내려섰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28일 “식품 상장기업 63개에 대해 2019년 10월 26일부터 2019년 11월 27일까지의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37,449,948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동서가 5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 사회적가치로 나누게 되며,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2019년 10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41,466,873개와 비교하면 9.69%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 대화량, 시장의 평가, 사회에 대한 공헌도로 측정 된다.

5위, 동서 브랜드는 참여지수 82,286 미디어지수 222,452 소통지수 267,819 커뮤니티지수 541,451 시장지수 620,343 사회공헌지수 143,836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878,188로 분석되었다. 지난 10월 브랜드평판지수 2,347,579와 비교하면서 19.99% 하락했다.

구 소장은 “동서 브랜드는 전체 2위의 커뮤니티지수를 획득했다”며, “다만, 참여지수에서 하위권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동서식품이 지난해 한정판으로 선보인 '오레오 샌드위치쿠키 레드벨벳'을 정식 출시한다. 빨간색의 코코아맛 쿠키 사이에 새하얀 크림치즈 크림이 듬뿍 들어간 독특한 제품으로 한정 출시한 100만개가 완판되며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더불어 맥심 모카골드가 인스타그래머블(인스타그램에 올릴 만한)한 소비에 주목하는 2030 세대를 겨냥해 심플한 패턴 디자인으로 유명한 디자인 패브릭 브랜드 키티버니포니와 함께 올 겨울 한정 스페셜 패키지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맥심X키티버니포니 스페셜 패키지’는 지난해 카카오프렌즈와의 협업에 이은 두 번째 브랜드 컬래버레이션이다.

또한 생활 속에 향기를 더하는 동서식품이라는 기업 슬로건처럼 다양한 문화예술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 곳곳에 따뜻한 향기를 더해오고 있다. 올해는 부산을 찾아 국내 유수의 음악가들이 함께하는 동서식품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동서커피클래식'과 미래 음악 꿈나무들을 응원하는 '맥심 사랑의 향기'로 소비자들을 만났다. 이는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클래식 음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개최해오고 있는 문화예술 사회공헌활동이다.

이어 인천 쪽방 상담소에서 '동서식품과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를 갖고 인근 저소득 가구에 연탄을 배달했다. 이번 행사는 추운 겨울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훈훈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카누 라떼 발매 기념 팝업스토어 ‘카누 스위트 카페’를 연다. 맥심플랜트 지하 2층을 전면 리뉴얼한 카페 속 미니 카페 형태로 운영되며, 특히 스위트 앤 코지 콘셉트으로 카누 라떼의 감성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핑크톤의 사랑스러운 인테리어와 다양한 포토존으로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덧붙여 2019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RTD 커피 브랜드 맥심 티오피의 ‘드랍불가 T.O.P 열정광고’ 캠페인으로 프로모션 및 옥외광고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분석한 2019년 11월 식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부터 30위까지 순위는 오리온, 오뚜기, CJ제일제당, 농심, 동서, 대상, 서울식품, 롯데푸드, 풀무원, 하림, 동원산업, 롯데제과, 매일유업, 푸드나무, 고려산업, 빙그레, 삼양식품, 남양유업, 동원F&B, SPC삼립, 미래생명자원, 정다운, 마니커, 이지바이오, 대한제당, 삼양사, 샘표, 선진, 동원수산, 한성기업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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