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 올스타전 5일 개막…인플레이 게임, 승부예측 게임 서비스 제공
롤 올스타전 5일 개막…인플레이 게임, 승부예측 게임 서비스 제공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2.04 14: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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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세계 최대 e스포츠 제전으로 꼽히는 ‘롤드컵(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챔피언십)’이 한국 대표팀의 탈락으로 남의 잔치로 끝났다. 이 가운데 국내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줄 수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전(롤 올스타전)이 오는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e스포츠 아레나에서 펼쳐진다.

이번 롤 올스타전은 국가나 지역·권역 별로 명예를 걸고 싸우는 기존 롤 대회와 달리 롤 마니아들이 투표로 선수들을 뽑고, 이들로 조를 짜서 대결하는 게 특징이다. 올해 롤 올스타전은 선발된 32명이 참여하는 개인전 ‘올스타 1대1 토너먼트’를 비롯해 ‘5대 5 소환사의 협곡’, ‘U.R.F. 모드’, ‘둘이서 한마음 모드’ 등으로 꾸려진다.

또 신규 게임 모드인 ‘전략적 팀 전투’(Team Fight Tactics)를 활용한 토너먼트 경기가 진행될 예정으로 벌써부터 팬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 가운데 인플레이 게임은 롤 올스타전의 승부예측 게임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인플레이 게임은 리그오브레전드를 비롯한 오버워치, 스타크래프트, 카운터스트라이크, 콜 오브 듀티, 도타 등 총 다양한 E-sports 종목의 승부예측 게임을 서비스해왔다. 특히 롤드컵, LCK, LPK 등 리그오브레전드 리그도 승부예측 게임으로 제공해왔다.

뿐만 아니라 인플레이 게임에서는 전 세계 스포츠를 한 번에 만날 수 있는데 게임물등급관리위원회의 정식 승인을 받은 합법 스포츠 승부 예측 게임인 인플레이게임은 많은 스포츠 종목 개수를 보유했다. 현재 총 39개 종목, 200여개 베팅타입을 서비스한다.

아울러 E-sports 외에도 국내외에서 치러지는 NBA, V리그, KBL 등 대부분 스포츠종목에 승부예측 게임과 팀의 분석정보를 볼 수 있는 서비스도 사용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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