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강한방연구소 "녹용에 대한 오해와 진실, 원기회복과 떨어진 체력 증진 효과"
편강한방연구소 "녹용에 대한 오해와 진실, 원기회복과 떨어진 체력 증진 효과"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2.05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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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여 년 전에 저술된 신농본초경(神農本草經)에는 ‘녹용은 음양의 기운을 조절하고 비장과 신장의 기운을 도와 뼈와 근육을 튼튼히 하며 피의 흐름을 증진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기록돼 있다. 즉, 녹용은 예로부터 원기회복과 떨어진 체력 증진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는 것이다.

하지만 효능만큼 오해도 많은 게 사실이다. ‘녹용을 잘 못 먹으면 흰 머리가 난다’, ‘살이 찐다’, ‘간에 안 좋다’, ‘녹용이 안 맞는 체질이 있다’ 등 검증되지 않은 속설이 많아 소비자들은 선택을 망설이게 된다.

러시아산 원용으로 만든 구전 녹용을 판매중인 편강한방연구소 관계자는 “녹용에 대해 오해 섞인 문의를 하는 소비자들이 있다. 하지만 모두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근거 없는 속설”이라며 “어떤 것이 정답이라고 단정적으로 말 할 수는 없지만 잘 못 알려진 녹용의 속설에 대해 여러 논문에서 과학적으로 증명된 부분도 있다”고 말했다.

한약 제조 전문가 김명규 한약학 박사는 “녹용 섭취가 비만, 간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 ‘아니다’라고 정답처럼 단정 지을 수는 없다”며 “다만 녹용의 독성에 관한 해외 연구 현황을 검토한 결과 ‘90일간의 녹용의 투여 후 간독성 반응’에서 아무런 독성이 나타나지 않았음을 확인하였다”고 녹용 섭취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러시아산 녹용은 다른 지역의 녹용보다 효능이 강해 ‘신의 뿔’이라고도 불린다. 구전 녹용의 원재료로 사용되는 러시아산 녹용은 평균 영하 30~40도의 추운 날씨를 이겨내어 영양소와 에너지가 사슴 몸 전체와 뿔까지 담겨 있다고 알려져 있다. 피가 뿔까지 순환하는 동물은 사슴이 유일하다.

편강한방연구소의 ‘구전 녹용’ 전 제품은 편강탕으로 알려진 편강한의원(원장 서효석)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의사가 개발에 직접 참여해 눈길을 끈다.

구전 녹용 전 제품은 녹용 중에서도 귀한 분골, 팁이 포함 된 상대 부위와 숙지황, 당귀, 천궁, 작약, 삽주, 복령, 감초, 황기, 산약, 황정, 맥문동, 맥아, 길경, 생강, 대추, 홍삼, 오미자 추출액, 아카시아 벌꿀 등 엄선된 국내산 천연재료만을 사용한 제품이다.

실제로 녹용은 뉴질랜드산보다 러시아산이 훨씬 고가이다. 편강한방연구소가 조사 전문 기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해 7월 3일부터 23일까지 주요 온•오프라인 243개 매장에서 총 453건의 나라별 녹용 판매 가격을 조사한 결과, 러시아산 녹용이 뉴질랜드산 녹용보다 100g당 약 42% 가격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17년 관세청 ‘나라별 녹용 수입 가격’ 자료에서도 러시아산 녹용이 뉴질랜드산 녹용 대비 kg당 약 73% 정도 높은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

첼라크 빅토르 러시아 아바이스크 농장 대표는 “이곳이 녹용 생산에 있어서 기후나 환경이 최적의 사슴 사육지”라고 강조했다. 그는 “총 6,000마리 정도의 사슴을 사육하고 있는데 어떠한 농장과도 비교할 수 없는 뛰어난 품질과 생산량을 자랑한다”며 “우리 농장에서 생장하는 사슴들은 모두 자유방목으로 산작약, 개밀 등의 천연 약초를 먹고 살며 최적의 녹용을 만들어 낸다”고 설명했다.

한편, 편강한방연구소가 선보이는 구전 녹용 제품군은 맞춤형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준다. ▶꾸준한 사랑을 받는 가장 대표적인 제품인 ‘구전 녹용’ ▶순하게 담아낸 ‘구전 녹용 순’ ▶유아의 건강과 성장을 돕는 ‘구전 녹용 당금아기’ ▶초등학교 자녀 입맛에 맞춘 ‘구전 녹용 금지옥엽’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휴대용 제품 ‘구전 녹용 복세편살’ ▶고품격 제품으로 가장 깊고 진한 녹용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떠먹는 농축액 ‘구전 녹용 진’ 등으로 구성돼 있다. 해당 제품들은 온라인 PK몰과 전국 편강도원 매장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섭취 방법은 유튜브에서 각 제품군의 제품명을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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