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탐방] 태양광 전문기업 ㈜넥스트솔라에너지 "토지구매부터 상업발전 개시까지 단 6개월 만에 완료"
[기업탐방] 태양광 전문기업 ㈜넥스트솔라에너지 "토지구매부터 상업발전 개시까지 단 6개월 만에 완료"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2.05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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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탈원전’ 기조에 따라 태양광 사업이 친환경 재생에너지로 급부상하였다. 이에 정부의 자금 지원을 노리고 전문성이 없는 태양광 업체들이 난립하였고 결국 사기사건까지 벌어져 피해자가 속출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폐해가 심각해지자 지난 22일에는 한 시사프로에서 태양광 사업의 명암을 낱낱이 파헤치는 내용을 방송하기도 했다.

이러한 가운데 ㈜넥스트솔라에너지(대표이사 강제원)는 전문성을 앞세워 증평 용강리에서 100kW급 태양광발전소 5개소를 토지 구매부터 상업발전 개시까지 단 6개월만에 완료하는 쾌거를 이루어 눈길을 끈다.

㈜넥스트솔라에너지의 성과는 이 뿐만이 아니다. 태양광 시장에 대한 의심의 눈초리가 쏟아지는 상황에서도 ㈜넥스트솔라에너지는 증평 용강리에 8개소(100kW급, 2차)를 추가로 시공하여 분양할 예정이다. 또한 청주 장양리에서 7개소(100kW급, 1차), 장수 대성리에서 7개소(100kW급, 1차)의 인허가를 마치고 책임시공, 분양할 예정이다. 태양광 발전 시장 자체가 흔들리는 상황에서 꾸준히 성과를 내고 있는 ㈜넥스트솔라에너지만의 마법과도 같은 비법은 대체 무엇일까?

강제원 대표이사는 “선 분양 위험성을 없앤 것”이 가장 큰 비결이라고 답한다. ㈜넥스트솔라에너지는 발전사업허가와 개발행위허가가 완료되고 한전선로가 확보된 토지에 한하여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매우 당연한 원칙이지만 의외로 지키는 업체가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이에 강제원 대표이사는 “태양광 발전시장이 어지러워진 가장 큰 원인은 전문 지식조차 갖추지 않고 오직 수익만을 목표로 선 분양을 남발한 일부 업체들 때문이라고 말한다. 허가를 받지 못하면 사업을 진행할 수 없는데 이미 선 분양을 한 상태라면 모든 피해는 고스란히 소비자들에게 돌아간다. 업체는 이미 돈을 벌었기 때문에 모른 척 발을 빼지만 이런 방식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 태양광 시장 전체를 망치는 행위” 라며 작금의 상황을 따끔하게 비판했다.

㈜넥스트솔라에너지의 모든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강제원 대표이사는 태양광발전소 사업에 대해 탁월한 개발능력과 전문성을 지니고 있으며 수년간 경험을 쌓아온 베테랑이다. 원칙주의자로 이름난 강제원 대표가 태양광 사업에서 철칙으로 지키는 것이 하나 더 있다. 바로 모듈 사이의 어레이 간격을 최대한 유지하는 것이다.

일부 기업들은 수익률만 생각하여 어레이 간격을 마음대로 조정하지만 ㈜넥스트솔라에너지에서 시공하는 모든 발전소에서는 모듈 사이의 간격을 최대로 유지하여 계절에 따라 모듈 각도를 변경하여 최대 발전량을 실현하려고 한다. 때문에 토지면적 자체가 다른 경쟁업체와 확연히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다.

또 하나의 비법은 부지선정이다. 태양광 발전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일조량 등을 확인하는 것은 기본이며 태양광발전 장치와 별도로 토지의 향후 가치가 있어야 한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추후 가치가 상승할 수 있는 지역만을 우선 선정하여 태양광발전소건설을 진행하고 있다. 발전소의 현재 가치 뿐만 아니라 미래의 가치까지 생각하는 것이다.

에너지 디벨로퍼 강제원 대표는 태양광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향해 “높은 수익률이나 국가의 지원금으로 홍보하는 기업의 말을 그대로 믿지 말고 반드시 시공업체의 능력에 대해 검토를 해야 한다. 기존에 어떤 지역에서 어떤 발전소를 지었으며 사업을 완료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들었는지 등을 꼼꼼히 따져보고 신중하게 결정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현재 ㈜넥스트솔라에너지 강제원 대표이사는 토지분석이나 평가, 한전PPA신청, 지자체인허가, SMP계약, 전력거래소 REC입찰, 에너지관리공단 설비인증, 은행권 대출상담, 국세청 세무 등 태양광발전소 사업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에 대해 무료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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