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느, 제56회 무역의 날 ‘수출의 탑’ ‘대통령 표창상’ 수상
본느, 제56회 무역의 날 ‘수출의 탑’ ‘대통령 표창상’ 수상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2.06 13: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5일 ‘본느’ 임성기 대표가 56회 무역의 날의 맞아 수출의 탑과 대통령 표창상까지 3관왕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매년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 증진, 경제 발전의 공헌도에 따라 심사를 거쳐 금탑, 은탑, 동탑 등 산업훈장과 산업포장인 대통령, 국무총리, 산업부장관, 한국무역협회장 표창 등을 수여한다. 아울러 기업이나 단체에게도 수출 실적에 따라 수출의 탑을 수여한다.

이 날 ‘본느’는 2000만 달러 수출의 탑을 달성한데 이어 터치인솔 역시 1000만 달러 수출의 탑을 달성하는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임성기 대표는 무역진흥을 통하여 국가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한편 본느는 연결기준 전년대비 3분기 매출액은 150.55%증가 134.79억, 순이익은 21.64억원 기록 흑자전환 하였으며, 누적기준으로 매출액 126.58% 증가한 343.14억원 ,영업이익은 782.58%증가한 63.84억원, 순이익은 841.47%증가한 54.70억원으로 3분기 이어 4분기도에도 증가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어 2019년 최대매출, 영업이익 갱신할 것으로 전망된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