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대 작업치료 M&M 동아리, ‘2019년 제8회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 수상
여주대 작업치료 M&M 동아리, ‘2019년 제8회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 수상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2.06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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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대학교(총장 고기채) 작업치료과는 전공동아리 '작업치료 M&M'가 지난 11월 23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2019년 제 8회 대한민국 교육기부 박람회’에서 작업치료 재능기부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기부대상(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은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교육기부활성화에 기여한 우수기기관 및 단체, 또는 개인을 발굴, 포상해 교육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시상하는 상으로 올해 31개 기관/단체와 9명의 개인이 선정됐다.

작업치료 M&M 동아리(지도교수 정재엽)는 매년 교내외 자원봉사 및 재능기부에 다수 참가했으며 특히 2017~2019년 대학생 재능기부 봉사단으로 선정돼 인근지역 초등학생들에게 작업치료활동을 매 학기 진행하고 있다.

이를 계기로 작업치료과 학생들은 작업치료사의 역할과 중요성을 정확히 인지할 수 있었으며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여주대학교 작업치료과는 관내의 발달지연 아동들에게도 아동작업치료 활동을 제공하면서 감각발달재활사 양성과정에도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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