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가 직접만든 숙취해소환 이경제술타민, 술타민 탄생 비화 공개
한의사가 직접만든 숙취해소환 이경제술타민, 술타민 탄생 비화 공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2.06 14: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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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깨는 약이 없냐?’고 했더니 모든 분야의 사람들이 ‘없다’라고 했지만 저는 믿지 않았습니다.”

조영구의 ‘트렌드 핫 이슈’라는 프로그램에서 이러한 말을 하며 직접 숙취해소환을 개발한 술을 참 좋아하는 한의사가 개발한 숙취해소환이 있다. 바로 ‘이경제술타민’이다.

이경제술타민을 직접 개발하고 상품화한 이경제 대표는 한의원의 원장이다. 술을 좋아하는 이경제 한의사는 술을 좋아하지만 숙취가 심했다. 술을 마셨을 때의 그 기분 좋은 쾌락은 그대로 있으면서 숙취만 없애는 약이 없을지 계속 고민하고 찾아다녔다.

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없다’였다. 이에 좌절하지 않고 스스로의 한의학 지식을 활용하여 술 깨는 한약을 여러 가지로 조제하다 비타민까지 합쳐 약을 조제하였다. 그랬더니 생각 이외로 효과가 좋은 것을 느껴 술을 먹기 전 항상 조제한 환을 먹고 술자리에 들어갔다.

이러한 약이 주변인들 사이에서 전해지고 입소문이 나 본격적으로 숙취해소환을 개발하여 출시하게 되었다.
 

이경제술타민에는 지구병이 들어가 있는데, 지구병은 동의보감에서도 인정한 효과가 있다. 그리고 사우나나 찜질방에 가면 쉽게 찾을 수 있는 칡즙 또한 숙취해소에 탁월하여, 갈근이 들어갔다. 이러한 best 3에 들어가는 한약재를 비롯하여 비타민 중 숙취에 좋은 비타민 B군과 엉겅퀴에서 추출한 밀크씨슬, 징크 등을 배합하여 최종적인 완성품인 현재의 비타민 한약인 숙취해소환 이경제술타민이 완성되었다.

이경제 대표는 “이경제술타민은 음주 전과 후에 도움이 되고 술을 별로 좋아하지않고 잘 못먹는 사람들의 스트레스 때문에 간이 불편한 사람에게도 도움이 된다. 또한 주의사항으로 열명 중 세명이 술이 안취해 술마시는 재미를 잃어버린다.”고 전하며 “술에 안취하는 사람은 미리 먹지말고 나중에 먹야한다.”고 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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