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디한 일회용 CSV 전자담배 라이크미 Lik'me 출시
트렌디한 일회용 CSV 전자담배 라이크미 Lik'me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2.0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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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기준 궐련 판매가 점차 감소하고 CSV 전자담배가 그 빈자리를 채워가고 있다. 특히 국내 전자담배 사용자들이 급증함에 따라 전자담배 관련 제품들에 대한 수요 또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기도 하다.

라이크미는 시장의 변화에 맞춰 기존의 연초담배나 궐련형 전자담배 대용으로 출시된 일회용 CSV 전자담배 Lik'me를 개발 출시하였다.

Lik'me는 담배 2갑량의 니코틴를 포함하고 있으며, 4가지맛 THAI PINEAPPLE(타이 파인애플), MIGHTY MINT(마이티 민트), LYCHEE ICE(리치 아이스), WATERMERON(워터멜론)으로 출시하였다.

Lik'me는 연초담배 2갑정도 분량으로 400번 정도 흡입이 가능하며 사이즈는 기존 연초담배와 비슷한 컴팩트한 사이즈로 제작하였다. 또한 배터리 310mAh로 구성되어 있어 충전없이 오래 사용 가능하다고 한다.

또한 정전기 방지를 위한 2중 포장과 보호캡 정전기 방지 재질의 속포장을 한 뒤 두께감 있는 종이로 2중 포장되어 있으며 위,아래의 충격을 막기위한 보호캡이 있어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하였다.

라이크미 관계자는 “Lik'me는 오랜 연구 끝에 많은 사람이 기존 편의점에 판매하고 있는 직사각형 모양이 아닌, 연초 담배를 최대한 표현한 저희 제품과 디자인적 차별을 두었으며 여성들도 쉽게 접할 수 있게 디자인에 신경을 많이 썼다”라고 말했다.

Lik'me 출시가는 8,800원으로 곧 다양한 판매처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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