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탐방] 광주 풍암동 셀디 스터디카페, 신개념 학습공간으로 자리 매김
[업체탐방] 광주 풍암동 셀디 스터디카페, 신개념 학습공간으로 자리 매김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2.06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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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마다 공부하는 스타일과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은 제각기 다르다. 누군가는 적당한 소음이 있는 카페에서 공부를 하며, 누군가는 소음 하나 없는 조용한 독서실에서 공부를 하기도 한다. 이렇게 다양한 학습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최근 들어 목적에 따라 다양한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24시간 스터디카페가 증가하고 있다.

광주 풍암동 셀디 스터디카페도 그 중 하나이다. 스터디카페는 스터디(독서실)과 카페의 합성어로 독서실과 카페의 중간 형태이다. 셀디는 24시간 365일 무인으로 운영하며 목적에 따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직원 상주 없이 무인으로 운영되는 풍암동스터디카페 셀디는 기존 스터디카페와 차별화된 인테리어와 시스템으로 학생들뿐만 아니라 취업 준비생, 직장인, 고시생 등 다양한 연령층이 활용할 수 있는 신개념 학습공간으로 자리매김 중이다. 셀디의 시스템 중 키오스크를 통한 무인 시스템은 고객은 물론 점주에게도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풍암동스터디카페 셀디는 개방형 1인 좌석, 독립형 1인 좌석, 4인 스터디&비즈니스룸, 6인 스터디&비즈니스룸, 휴게실로 구성되어있다. 잔잔한 음악이 흐르는 공간에서 원하는 시간만큼 편하게 공부할 수 있으며 4인, 6인 비즈니스룸의 사용을 원하는 경우 ‘셀디 풍암점’ 카카오톡 채널을 통하여 예약 신청이 가능하다. 그 외 추가 문의사항도 카카오톡을 통하여 묻고 답변을 받을 수 있다.

휴게실에는 공용 복합기, 컴퓨터, 커피머신, 차, 정수기, 스탠드, 담요, 충전기 등이 마련되어있어 이용자들의 편의를 도왔다. 특히 광주서구독서실 셀디 풍암점은 자연친화 인테리어로 시공을 하였으나, 미세하게 잔존해 있는 유해물질을 제거하기 위해 ‘새집증후군’ 업체를 통해 ‘광촉매에 의한 시공방법’으로 유해물질 제거 및 실내 환경을 개선하였다.

끝으로 셀디 풍암점 관계자는 “수능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방문하는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찾아주시는 고객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고객 관리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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