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플레이스, 3개 지점 신규 입점 확정....부천 옥길점, 안성 한경대점, 대전 관평점
디플레이스, 3개 지점 신규 입점 확정....부천 옥길점, 안성 한경대점, 대전 관평점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2.09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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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인구 확보한 최적 입지에 3개 지점 신규 입점.. 프리미엄 학습공간 보급 박차

프리미엄 독서실&스터디카페 브랜드 '디플레이스'가 전국적인 영역 확장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최근 부천 옥길점, 안성 한경대점, 대전 관평점의 신규 입점을 확정 지으며 업계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각 지역에 입점하는 디플레이스 신규 지점은 모두 충분한 유동인구를 확보하고, 접근성이 뛰어난 최적의 입지를 선별했다. 또한 디플레이스 브랜드의 장점을 모두 적용해 프리미엄 학습공간으로 탄생할 예정이다.

먼저 브랜드 특유의 블랙 앤 화이트 콘셉트의 깔끔한 공간 구성과 인테리어가 편안한 학습 분위기를 조성하며, 구조적으로 생활소음이 발생하는 공간은 학습공간과 복도를 통해 분리해 소음이 최대한 차단되도록 했다.

또한 이용자들의 이동이 잦은 스터디카페의 특성을 고려해 학습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넓은 이동 동선을 확보한 점에서 학습자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를 엿볼 수 있다.

이용은 키오스크를 통한 무인 결제 시스템을 통해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직관적인 키오스크를 통해 결제와 입출입, 그룹 스터디룸 예약 등이 가능하며 스터디 카페 내 곳곳에 안내문구가 설치되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결제 안내와 이용 안내, 만기 안내 등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로 제공된다.

학습공간은 다양한 형태로 구성되어 이용자들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으며, 그룹 스터디룸, 공용 PC, 복합기, 휴게공간, 개별 사물함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이 완비된다. 무인으로 운영되는 만큼 사각지대 없는 CCTV와 비상벨을 누르면 10분 내로 경찰과 보안요원이 출동하는 시스템을 적용해 안전하다.

한편 디플레이스는 초중고 및 성인 온라인 교육 사업을 펼쳐온 디에이멘 그룹이 만드는 프리미엄 학습공간 브랜드다. 디에이멘 그룹은 임직원 220여 명, 연매출 130억 규모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교육회사로, 교육 사업 노하우를 집약해 디플레이스를 론칭했다. 디플레이스는 론칭 2년여 만에 전국에 50여 개 지점이 운영되고 있으며 전국적인 영역 확장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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