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탐방] 독립적인 카페형편의점 선두주자 '데이앤데이'
[기업탐방] 독립적인 카페형편의점 선두주자 '데이앤데이'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2.09 15: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인 가구의 급증으로 편의점 시장이 주목을 받고 있지만 실제 편의점을 운영하는 점주들은 노동 강도에 비하여 수익이 높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점주의 자율성을 보장하는 독립형편의점 브랜드 ‘데이앤데이’가 일반 편의점보다 마진률이 높은 카페형편의점을 선보이며 편의점 시장에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데이앤데이’는 독립형개인편의점 브랜드로 단순하게 편의점만 운영하는 방식을 탈피, 카페와 편의점을 합친 듀얼스토어 방식을 채택하여 고객들의 매장 이용시간을 높이고 부가 매출을 발생시키도록 유도한다. 이미 활발하게 운영 중인 기존 편의점 평균 수익률은 27% 유지 중 이지만 ‘데이앤데이’ 카페형편의점은 평균 수익률이 37%에 달하는 등 점주와 본사, 고객 모두를 만족시키고 있다.

단순히 저렴한 가격으로 승부를 보는 편의점 커피와 달리 데이앤데이 본사가 보유한 자체로스팅 공장을 통해 가격경쟁력과 품질이 좋은 원두를 제공, 커피 전문점 못지 않은 퀄리티를 선보이기 때문에 입맛이 까다로운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아메리카노 등 기본 커피 음료 외에도 딸기요거라떼, 흑당버블밀크티, 블랜딩티, 허브티 등 빅데이터를 통해 검증된 인기 유행 음료들을 함께 취급한다.
 

편의점 운영 및 카페 운영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자체적인 레시피 개발 및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경험이 없는 초보 점주라도 정해진 오퍼레이팅만 따르면 누구든 쉽게 운영할 수 있다. ‘데이앤데이’에서는 창업컨설팅을 지원하여 입지조건분석부터 사후관리 및 운영까지 전반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때문에 초기 비용부담을 최대한 낮추고 있다.

‘데이앤데이’ 본사는 금융권과 연계하여 포스기 등 기본 장비를 대여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독립형개인편의점 3년 약정시 편의점 장비를 지원한다. 내부 인테리어 비용 또한 36개월 할부로 납부가 가능하기 때문에 저자본, 소자본창업자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

카페형편의점의 선두주자인 ‘데이앤데이’의 상세한 매장운영 정보 및 창업 문의는 ‘데이앤데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