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국전자, 호주 쿡스클럽과 함께 '엘리베이터 티포트 티사이클' 선보여
보국전자, 호주 쿡스클럽과 함께 '엘리베이터 티포트 티사이클' 선보여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2.09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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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의 향과 맛 업그레이드… 24일까지 할인 이벤트

겨울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따뜻한 차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추운 바깥에서 들어와 차의 맛과 향을 즐기며 체온 또한 지킬 수 있기 때문. 시중에서 판매되는 차는 크게 루즈 리프 티(loose leaf tea: 잎차)와 티백(teabag) 형태로 나뉘는데, 티백은 편리성이 뛰어난 반면 향미 측면에서는 잎차를 따라가지 못한다. 잎차는 향이 풍부한 대신, 뜨거운 물에 잎을 충분한 시간 동안 우리고 티 스트레이너(tea strainer: 차 거름망)에 찻잎을 걸러내는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최근 이러한 잎차의 단점을 획기적으로 보완한 신개념 전기 티포트가 출시되어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물을 끓이는 전기포트에 차 우리는 시간을 재는 타이머, 티바스켓이 자동으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기능이 모두 합쳐져 간편하고 빠르게 최상의 차 맛을 즐길 수 있는 '엘리베이터 티포트 티사이클'이 바로 그 제품이다.

엘리베이터 티포트 티사이클은 보국전자가 호주 쿡스클럽과 함께 런칭한 신개념 전자동 티포트이다. 보국전자는 1974년 창립 이래로 전기요, 온수매트 그리고 에어 써큘레이터, 에어쿨러 등 연이은 히트상품을 선보이면서 계절가전의 명가로 자리매김했는데, 최근 호주 생활주방가전업체인 쿡스클럽과 브랜드 업무제휴를 맺고 주방가전제품까지 제품군을 확장하게 된 것. 쿡스클럽은 2015년 호주 멜버른에서 탄생한 브랜드로 'innovation for art life'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디자인과 실용성을 갖춘 생활주방가전을 선보이고 있는 업체이다.

보국전자와 쿡스클럽의 합작품인 엘리베이터 티포트 티사이클은 두 업체의 장점이 고스란히 녹아들었다는 평이다. 우수한 성능을 통해 실용성과 합리성을 추구하는 보국전자와, 예술적 디자인을 통해 라이프스타일의 진화를 추구하는 쿡스클럽의 기업철학이 만난 결과이다. 엘리베이터 티포트 티사이클은 최적의 온도를 컨트롤 하기 위한 영국 스트릭스 컨트롤러 사용으로 차 본연의 맛을 구현해 ‘티포트의 진화’를 이뤄낸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스트릭스 컨트롤러는 5가지 티 종류에 알맞은 자동 물 온도와 농도 조절을 지원한다. 차의 종류에 따라 티바스켓이 최적의 온도에 내려가 차를 우려내고 자동으로 올라가며 차를 다 우린 후에도 일정한 티 온도를 유지해줘 식을 걱정 없이 따뜻한 차를 오랫동안 즐길 수 있다.

또한 1.7L 용량(tea 전용 용량 1.0L)으로 여러 번 끓일 필요없이 한번에 많은 양을 만들 수 있으며, 내열유리와 안전한 스테인리스 소재로 환경호르몬 걱정없이 위생적으로 차와 물을 끓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자동 UP&DOWN 기능을 지원하는 티 바스켓 또한 스테인리스 소재에 분리형으로 출시돼 간편하고 깔끔한 세척이 가능하다.

보국전자 관계자는 “찻잎은 산화와 발효에 따라 고유의 향과 맛을 지니고 있어 차의 특성에 따라 우려 마시는 게 좋다”라고 하면서, “커피를 기호에 맞게 커스텀해 먹을 수 있는 것처럼, 엘리베이터 티포트 티사이클을 이용하면 자신이 원하는 온도, 차농도, 시간을 조절해 나만의 차를 만들 수 있다”라고 전했다.

현재 보국전자는 연말을 맞이해 12월 24일까지 공식 쇼핑몰을 통해 엘리베이터 티포트 티사이클을 30%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아울러 포토리뷰 작성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만 마일리지를 제공하는 '리얼 리뷰 고맙데이' 이벤트와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 2개를 구성해 139,800원 판매하는 '내 마음대로 특가데이' 이벤트도 진행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보국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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