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싹시스템 ‘SecureGate v3.5’, TTA IPv6 표준적합성 및 상호운용성 인증 획득
한싹시스템 ‘SecureGate v3.5’, TTA IPv6 표준적합성 및 상호운용성 인증 획득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2.09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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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보안 소프트웨어(SW) 전문기업인 ㈜한싹시스템(대표 이주도)은 자사 보안 제품인 망연계 솔루션 ‘SecureGate v3.5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IPv6 네트워크환경에서 IPv6기능 지원 인증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TTA IPv6인증은 네트워크 및 서버 장비에 적용된 IPv6 지원 기술이 TTA 검증 기준에 적합한지, Windows, Linux, 라우터 등 다른 시스템과의 상호운용성을 만족하는지 등을 평가해 IPv6 지원 제품임을 공인받는 제도이며 해당 업체는 약 270개의 적합성 시험 항목과 9개의 상호운영성 시험항목을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사물 인터넷, 산업용 인터넷, 인공지능 관련 산업의 급격한 성장으로 IPv4 주소 자원이 급격하게 고갈되면서 IPv6의 글로벌 상용화가 촉진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

또한, 벨기에와 미국의 IPv6 도입률은 50%를 넘었으며 구글의 IPv6 사용자 방문 비율도 25%에 달했고, 구글 및 페이스북 등 상위권 웹사이트는 IPv6를 완벽하게 지원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국내에서도 IPv6 도입률이 6.14% 조사됐으며, 20%이상 도입률을 높이기 위해 KISA에서 IPv6 확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고 한싹시스템은 이미 오래 전부터 IPv6지원 기술을 준비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업체 관계자는 “ 당사의 ‘SecureGate v3.5’는 TTA IPv6인증을 획득함에 따라 IPv4와 IPv6를 모두 지원하는 국내 유일한 망연계 솔루션으로서 높은 수준의 기술력과 품질을 제공하며 향후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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