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가게 오레시피, 드라마 '시크릿부티크' 제작 협찬 진행
반찬가게 오레시피, 드라마 '시크릿부티크' 제작 협찬 진행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2.09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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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가게 '오레시피'가 지난달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시크릿부티크'에 제작 협찬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오레시피는 전국에 20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자연주의 반찬가게 브랜드로 매일 직접 만든 반찬과 국 등으로 건강밥상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반찬 프랜차이즈 최초로 매일경제에서 주관하는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에 5년 연속 선정되었다.

오레시피를 업계 강자로 성장시킨 동력은 건강한 먹거리를 위한 가게 운영 방침이다. 반찬들은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매일 매장에서 즉석으로 요리되며, 정성이 깃들여진 레시피로 남녀노소 구분 없이 건강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아울러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효율적인 시스템도 전개하고 있다. 본사에서 70% 완제품과 재료를 다듬을 필요 없는 30%의 반제품을 제공하고 있어 가맹점주의 요리 실력이 부족하더라도 수월한 운영이 가능하다. 소규모 매장을 트렌디하고 개성 있는 카페형 인테리어로 구성하고, 공격적이고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가맹점의 매출 증진을 돕고 있다

특히 본사의 꼼꼼한 지원이 제공돼 가맹점 운영 상태에 따라 슈퍼바이저를 파견해 주고 있으며, 별도의 가맹점 요청이나 고객 불만족 접수 시에도 상시 파견되어 가맹점주들의 편의를 돕는다.

지난 10월에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부산 프랜차이즈 박람회'에 참가해 예비창업자들에게 브랜드 경쟁력을 알리고 실질적인 창업혜택 및 정보를 제공했다.

이밖에도 오레시피는 HMR로 통칭되는 즉석조리식품 성장세에 따라 온라인 쇼핑 고객을 유치하기 위한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해당 온라인 쇼핑몰은 각 가맹점에서 배송을 실시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수익금의 대부분이 가맹점주에게 지급되도록 하고 있다.

한편, 오레시피의 창업 관련 문의는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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