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플 비엔비 "건조한 피부 세안 시 자극이 걱정된다면 진동 클렌져"
쏘플 비엔비 "건조한 피부 세안 시 자극이 걱정된다면 진동 클렌져"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2.09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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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하고 칼바람에 의한 자극이 많은 겨울의 경우 세안 시에도 손에 의한 자극으로 인해 피부에서 붉은 기가 도는 경우가 많다. 낮은 기온, 바람, 난방으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지고, 각질이 두터워지는 겨울에는 무엇보다 각질 관리가 중요하다.

피부가 건조하다고 느껴 물리적인 힘이나 자극적인 필링제를 이용해 각질을 정리할 경우 피부손상이 커지고 접촉성피부염등 다양한 피부 스트레스에 노출되기 쉽다. 세안을 할 때 손에 힘이 많이 들어가 있을 경우 피부와의 마찰로 인하여 피부가 자극을 받고 상처를 입기 때문이다.
 

따라서 건강한 피부를 만들기 위해서는 세안부터 제대로 해야 하는 것이다. 제대로 세안을 하는 방법에 대한 고민이 있는 분들이라면 쏘플의 비엔비 진동 클렌져를 주목해 보자

쏘플의 비엔비 진동 클렌져는 실리콘 미세 브러쉬가 1분당 7,500회 진동하여 민감한 피부도 관계없이 손이나 샤워볼로 씻어낼 수 없었던 모공 속 미세먼지까지 깔끔하게 씻겨주기 때문에 피부가 약한 아이들부터 성인까지 전부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쏘플 진동클렌저는 실리콘을 통한 음파 진동과 타 제품과는 다른 긴모, 가는모로 자극없이 모공속 노폐물과 과도한 피지, 각질을 정리해준다.

게다가 IPX7 방수등급으로 세안은 물론 목욕할 때 사용해도 누전이나 고장이 일어나지 않는다. 그리고 다른 진동 클렌져들과 다르게 온열 모드로 설정이 가능하여 평균 수온과 같은 42도의 온도로 따스하게 그날 쌓인 피로를 풀어낼 수 있기 때문에 겨울철 건조한 피부 관리에 필수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쏘플 관계자는 “자극 받고 건조한 피부의 겨울에는 보습도 중요하지만 피부 세안도 매우 중요하다. 세안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피부 속에 노폐물이 남아있어 간지러움을 느끼고 간지러움 때문에 피부를 긁다보면 피부가 상처를 입기 때문이다. 따라서 피부를 얼마만큼 깨끗하게 씻어내느냐도 굉장히 중요한 것이다.

이어 “쏘플의 비엔비 진동 클렌져는 세안만 가능한 다른 클렌져들과는 달리 IPX7완벽 방수로 몸까지 씻어낼 수 있으며 손 힘이 들어가는 스틱형 클렌져들과는 달리 스파스톤의 느낌으로 디자인되어 손 힘으로 인한 피부자극까지 최소화 시킨 제품이다”라고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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