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산 자연청정꿀 베링가 허니콤, 한국 정식 런칭
호주산 자연청정꿀 베링가 허니콤, 한국 정식 런칭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2.09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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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지역 호주에서 생산되는 베링가 허니콤을 이제 한국에서 정식으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이제껏 베링가 허니콤은 직구로만 구매할 수 있어 소비자들은 별 수 없이 직구로 구매를 했다.

베링가 허니콤은 특히 영양이 뛰어나고, 꿀, 천연밀랍, 화분을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어 비싼 배송비와 통관의 어려움, 배송기간과 같은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많은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아왔다.

하지만 이제 네이쳐스코리아가 직접 수입하여, 건강식품의 대가 프레젠토에서 정식으로 판매하게 되어 소비자들의 부담이 덜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베링가 허니콤은 5가지의 특색이 있다고 전해진다. 여타 한국 꿀과 달리 끓이지 않는 생꿀을 담았다고 한다. 끓이면서 영양성분들이 다 나가는 일반 꿀하고는 다른점이다. 꿀의 자연산을 증명하는 탄소동위원소검사에서도 기준치보다 훨씬 낮게 나왔다고 한다. 그리고 3in1제품으로 꿀, 화분, 천연밀랍을 깨끗하게 섭취할 수 있는 것도 눈길을 이끄는 요소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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