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쉬, D.I.Y 선물 기획전....50대 여자 종합비타민 ‘데메테르 포 우먼’ 영양제 구성
스페쉬, D.I.Y 선물 기획전....50대 여자 종합비타민 ‘데메테르 포 우먼’ 영양제 구성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2.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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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스페쉬가 연령별 커플 기획 선물 세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성별, 연령별 맞춤 영양제로 구성된 다양한 세트와 골라담는 D.I.Y 세트 등을 최대 25%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이달 1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그 중 50대 여자 비타민 '스페쉬 데메테르 포 우먼'은 장년 여성을 위한 종합비타민으로 활기 넘치는 건강한 생활을 원하는 이들의 맞춤영양관리를 돕는 제품이다. 기능을 생각한 20가지 주원료와 20가지 다양한 부원료를 한 알에 담아 12가지 비타민, 7가지 미네랄, MSM(디메틸설폰)을 개별 제품으로 구입해 섭취하지 않아도 균형 있는 영양관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MSM은 관절 및 연골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기능성으로 하는 원료다. 관절의 연골 및 인대조직을 구성하는 물질로 인체 주요 조직을 형성, 유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노화로 관절 건강이 나빠진 성인을 대상으로 한 인체시험결과 통증 등 관절 건강에 관한 불편함 개선(개인차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50대 여성은 집안일로 오랜 시간 관절의 무리한 사용이 누적됐으며 과체중과 등산, 에어로빅 등 취미생활로 관절에 무리가 오기도 한다. 또한 사회생활까지 병행하는 경우 가정과 일의 양립을 위해 많은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불규칙한 생활과 식습관이 전반적인 컨디션을 저하시킨다.

전문가들은 중년으로 접어들면 갱년기와 함께 피부, 관절, 심혈관계 등 신체 곳곳에서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징후들이 발견되기 때문에 규칙적인 생활습관과 여성 건강에 좋은 음식, 차 등을 활용한 식이요법과 운동, 맞춤 영양제 섭취 등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고 전한다.

종합비타민 스페쉬 관계자는 "어머니, 예비 시어머니, 장모님 등 50대 여자를 위한 선물 추천 문의가 많다. 50대 이상 중년 여성은 갱년기로 인해 호르몬 변화를 겪는다. 이 과정에서 골밀도 감소로 관절과 뼈에 이상이 생기기도 한다. 건강한 노후를 위해서 이 시기를 잘 보내야 하는 이유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적절한 체중을 유지할 수 있도록 자전거 타기, 걷기, 수영 등 관절 주위 근육을 튼튼하게 할 수 있는 가벼운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영양제 선택 시에는 갱년기 여성을 위한 영양 구성이 잘 갖춰진 제품인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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