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 평판지수 대폭 상승하며 ‘빅3’ 올라서... 2019년 12월 홈쇼핑 브랜드평판 3위
CJ오쇼핑, 평판지수 대폭 상승하며 ‘빅3’ 올라서... 2019년 12월 홈쇼핑 브랜드평판 3위
  • 문혜경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2.10 10: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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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V 프로그램 ‘챌린지! 스타트업’ 내년부터 새롭게 시작
‘스타일리스트 한혜연과 함께하는 패션 토크’ 행사 진행
모바일 생방송 쇼크라이브 개국 2주년 맞아 '숔탄절' 이벤트 진행

CJ오쇼핑이 지난 11월보다 총 브랜드평판지수의 상승률을 보이며 홈쇼핑 브랜드평판에서 한 계단 올라섰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3일 “2019년 11월 3일부터 2019년 12월 2일까지의 국내 홈쇼핑 브랜드 빅데이터 21,313,215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CJ오쇼핑이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되며, 홈쇼핑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2019년 11월 홈쇼핑 브랜드 빅데이터 21,995,872개와 비교하면 3.10%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구소장은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 대화량, 사회에 대한 공헌도로 측정 된다”며, 이어 “신제품런칭센터가 진행한 브랜드 유통에 대한 평가도 포함하였다”고 설명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 대화량, 시장의 평가, 사회에 대한 공헌도로 측정 된다.

3위, CJ오쇼핑 브랜드는 참여지수 560,894 미디어지수 856,126 소통지수 555,474 커뮤니티지수 987,886 사회공헌지수 661,23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621,618로 분석되었다. 지난 2019년 11월 브랜드평판지수 2,912,078보다 24.37% 상승했다.

구 소장은 “CJ오쇼핑 브랜드는 전체 2위의 미디어지수, 사회공헌지수를 획득하며 총 브랜드평판지수의 상승을 이끌었다”며, “다만, 참여지수와 소통지수에서는 4위 GS홈쇼핑보다 낮은 점수를 획득했다”고 평가했다.

CJ오쇼핑이 상품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의 육성을 지원하는 신규 CSV 프로그램 ‘챌린지! 스타트업’을 내년부터 새롭게 시작한다. 기존 CSV 프로그램인 무료 판매방송 1촌1명품과 1사1명품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상품을 판매해 주는 역할에 집중해 왔다면, 챌린지 스타트업은 IOT, AI 등 혁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상품화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에 제품 개발, 마케팅, 판로 제공 등 전 과정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스타일리스트 한혜연과 함께하는 패션 토크’ 행사를 진행했으며, 60명의 중고교생이 참여해 약 2시간 동안 패션·뷰티 분야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한 질문을 쏟아냈다. 한혜연은 슈퍼스타 스타일리스트(슈스스)라는 별명을 얻었을 정도로 공효진, 김태희, 소지섭, 한지민 등 유명 연예인의 패션 스타일링을 맡아왔으며, 이번 행사에서 자신만의 스타일링 노하우를 전하는 등 재능 기부에 나섰다.

또한 ‘앳센셜 메모리폼 매트리스’를 대표 프로그램 최화정쇼에서 단독 론칭할 예정이다. 이번 제품은 스프링 매트리스와 달리 둥글게 말아서 압축한 뒤 진공 포장한 롤 팩 매트리스로, 포장을 벗기면 자동으로 부풀어 올라 바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별도의 배송이나 설치가 필요 없다 보니 중간 유통 과정이 생략돼 가격이 합리적이다.

모바일 생방송 쇼크라이브가 개국 2주년을 맞아 소비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숔탄절' 이벤트를 진행했다. 지난 2017년 개국해 현재까지 누적 방송 시간 1400시간을 돌파했으며, 올해는 방송 편성 시간을 전년 대비 3배 가까이 확대하고 모바일 특화 상품을 선보이며 누적 주문 실적은 약 400억원을 기록했다.

덧붙여 가을·겨울(F·W) 시즌 패션 상품을 세일 판매한다. 이어 니트 원피스, 알파카 코트, 구스 롱다운 등의 의류들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하며, 최근의 소비 심리 위축으로 인한 어려움을 타계하기 위해 일부 브랜드에서는 지난해보다 1~2주 빠른 11월말부터 세일 판매를 이미 시작했다.

한편,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2019년 12월 홈쇼핑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에 대해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 소비 16.08% 상승, 브랜드 이슈 1.05% 상승, 브랜드 소통 18.00% 하락, 브랜드 확산 20.57% 하락, 브랜드 공헌 76.32% 상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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