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진 호텔 솔라뷰, 대한가수협회와 업무제휴 통해 문화 콘텐츠 강점 살린다
정동진 호텔 솔라뷰, 대한가수협회와 업무제휴 통해 문화 콘텐츠 강점 살린다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2.10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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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의 나폴리’ 정동진을 품은 레지던스 호텔 ‘솔라뷰’가 ‘대한가수협회’와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상호 간의 발전 도모를 위해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해나가기로 한 것이다. 이는 관광 자원과 미래 콘텐츠의 결합 및 개발을 목표로 한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제휴협약에 따르면 ‘대한가수협회’는 호텔과 연계한 공연·전시·K-POP 콘텐츠를 제공, ‘솔라뷰’ 측은 협회 회원과 가족의 숙박·부대시설 이용 등에 우대 혜택을 주기로 했다. 이로써 ‘솔라뷰’에 머무는 투숙객들은 천혜의 자연경관과 함께 인기 아티스트들의 공연까지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이에 솔라뷰 이영순 대표이사는 “대한가수협회와의 업무제휴 협약은 앞으로의 호텔 운영에 힘을 실어줄 것”이라며 기쁨을 표했다. 또한 “고품격 휴양 시설과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을 통해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를 만족시키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한편, 강릉시 강동면 정동진리에 자리잡게 될 ‘솔라뷰’는 모든 객실에서 국내 대표 해돋이 명소 정동진의 오션뷰를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지하 2층~지상 4층, 디럭스·스위트·로얄 스위트 등의 5개 타입 279개 객실까지 갖춘 규모로 기대감을 모으는 중이다.

㈜더케이리더스 분양, ㈜신태양건설·코오롱베니트㈜ 시공계약으로 추진력을 얻은 레지던스 호텔 ‘솔라뷰’는 서울 서초구 양재역 1번 출구 인근의 홍보관을 통해 미리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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