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탐방] 법률사무소 명전 이혼전문변호사 장샛별.....이혼 후까지 관리한다
[기업탐방] 법률사무소 명전 이혼전문변호사 장샛별.....이혼 후까지 관리한다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2.10 16: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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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를 보면 행복해보이던 연예인 커플의 이혼 소식을 맞닥뜨릴 때가 있다. 국민 모두가 충격에 빠지기도 한다. 일반인들도 살다가 의견이 맞지 않는 경우나 다양한 이유 등으로 이혼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음은 물론이다. 하지만 다양한 법적 근거 등으로 인해 재산 분할, 양육권이 결정되므로 실력 있는 이혼전문변호사의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법률사무소 명전은 의뢰인의 마음에서 먼저 생각하고 따뜻하게 소통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이혼전문변호사가 되고 나서 의뢰인을 만날 때마다 '의뢰인 마음을 아는 따뜻하고 든든한 변호사' 라는 문구를 마음에 새긴다는 장샛별 변호사.
 

법률사무소 명전 장샛별변호사
법률사무소 명전 장샛별변호사

그는 공주사대부고를 거쳐 이화여자대학교 법학과를 졸업 후 사법시험에 합격한 수재이다. 뿐만 아니라 한국이혼컨설팅협회 회장 겸 대표로 일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최초 '이혼 후까지 함께하는 이혼전문변호사' 로서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의뢰인이 이혼이라는 인생의 중대사를 결정하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고 그 후에 삶도 중요하기 때문에 이혼 승소뿐만 아니라 후의 삶에 대해서도 도움을 줄 수 있는 변호사가 되기로 마음을 먹었다고 한다.

특히 3년간 심혈을 기울여 이혼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이혼전문변호사로서의 조언을 담은 책을 출간해 벌써부터 반응이 뜨겁다. 소송 전 준비 및 진행, 승소, 이혼 후 이야기까지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혼을 겪는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해주고 있다.

법률사무소 명전 장샛별변호사는 ' 앞으로도 이혼전문변호사로서 인생의 기로에서 저를 찾아주시는 의뢰인들을 위해 진정성과 열정을 가지고 임하여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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