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쳐 브랜드 까사알렉시스, 2019 홈테이블데코페어 참가
퍼니쳐 브랜드 까사알렉시스, 2019 홈테이블데코페어 참가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2.10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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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러피안 퍼니쳐 브랜드 까사알렉시스(대표 전희준)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홈ㆍ테이블데코페어'에 참가한다. 까사알렉시스는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패브릭 소파 ‘클라우드 소파’ 등의 가구를 비롯해 크리스마스 & 연말시즌 홈스타일링을 위한 다양한 리빙 소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까사알렉시스는 홈테이블 참여 이후 처음으로 브리티시 인더스트리얼 가구 브랜드 '티모시 울튼(Timothy Oulton)'과 전통 수공예 염색기법을 적용한 리넨 소파 컬렉션의 '노블 소울(Noble Souls)' 아이템을 함께 전시해 관람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까사알렉시스 관계자는 “이번 홈테이블데코페어는 까사알렉시스의 대표 아이템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자리로, 독보적인 퀄리티의 다양한 소파들을 직접 보고 경험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까사알렉시스는 도산점, 어센틱 스토어 등 직영 매장을 방문하는 상담 고객에게 ‘홈테이블데코페어’ 초대장을 증정한다. 페어 기간 동안 마일리지 적립 혜택과 특가 할인, 소품 균일가 판매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현장에서 인스타그램 인증을 완료한 관람객에게 만년달력 '레트로캘린더북'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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