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마곡업무지구 개발 및 교통호재로 주목... 'SJ라벨라' 공급
강서구, 마곡업무지구 개발 및 교통호재로 주목... 'SJ라벨라' 공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2.1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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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 업무지구인 마곡업무지구의 개발과 강서구 교통호재로 강서구 지역 일대의 투자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마곡업무지구는 41개 기업의 입주가 완료됐으며 136개 기업의 입주 역시 확정된 상태이다. 또 지난 2011년 10월 첫 산업시설 용지 분양을 시작한 이래 총 면적 54만 3,706㎡ 중 99.5%인 54만 724㎡가 공급을 마쳤다. 그러나 업무용지에 건축 허가된 오피스텔은 38개 필지, 1만 1,789실에 달하는데 예상 유입인구에 비해서는 공급이 부족하다. 게다가 서울시는 마곡지구에 더 이상의 용지 추가공급을 중단한 상황이라 마곡 주변 지역의 수혜 확대를 예상해볼 수 있다.

여기에 강서구는 미래 교통망 개발사업에 따른 지역 가치 상승세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부천 원종에서 서울 신월과 화곡(까치산), 강서구청, 가양, 상암DMC를 거쳐 홍대입구까지 연결되는 총 17.3km 길이의 서부광역철도 개발이 예정되어 있다. 투자자들은 강서구가 총 10개의 역 가운데 3개소를 포함하고 있어 기존의 강남까지 급행으로 연결되는 9호선과 도심으로 향하는 5호선과 함께 경기와 서울을 잇는 교통 허브로 도약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마곡업무지구에서 시작된 투자 가치 상승세가 강서구 전역으로 퍼져 나가고 있는 가운데 강서구 화곡동이 마곡업무지구의 수혜를 누리게 될 대표적인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제 막 오피스텔 분양을 시작한 화곡동 SJ라벨라 오피스텔은 개발완료를 눈앞에 둔 마곡업무지구가 미처 수용하지 못한 임대수요를 확보한 덕분에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중이다.

동양산업개발과 동양하우징이 건설, 분양하는 SJ라벨라(에스제이라벨라) 오피스텔은 주요 서울 오피스텔 답게 자체 상품성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SJ라벨라는 전용면적 17.38㎡~29.73㎡의 총 13개 타입, 336실 원룸과 1.5룸으로 공간의 낭비를 줄인 소형특화 평면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1-2인 가구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환금성은 높이고 투자부담은 낮췄다.

여기에 차세대 관광사업인 의료관광에 특화된 미라클메디특구 조성과 더불어 김포국제공항의 에어시티(항공도시) 개발사업도 SJ라벨라의 가치를 한층 더 높여줄 것으로 보인다. 대규모 국립항공박물관 조성을 중심으로 항공훈련센터, 골프장, 쇼핑‧공연 테마파크 등의 복합문화시설까지 갖춰져 강서구 전반의 경쟁력이 강화되고 지가의 동반상승이 기대되고 있다.

한편 강서오피스텔 SJ라벨라(에스제이라벨라)는 전국최초로 5년간 임대료를 책임보장해주는 안심수익 책임보장제를 실시하고 있다.

SJ라벨라 홍보관은 강서구 화곡로 서암빌딩 1층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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