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넷, 2019년 법정의무교육 통합교육과정 서비스 제공
휴넷, 2019년 법정의무교육 통합교육과정 서비스 제공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2.11 10: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퇴직연금교육부터 성희롱 예방교육까지 전 직원 아우르는 통합과정 갖춰

2019년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법정의무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기업의 신속한 대응이 요구되고 있다. 

일반 기업은 각종 법령에 따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희롱예방교육과 개인정보보호법교육, 퇴직연금교육, 산업안전보건교육, 장애인인식개선교육 등 법정의무교육을 실시해야 한다. 공공기관의 경우 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예방교육을 연 1회 1시간 이상 이수해야 한다.

이를 위반할 시에는 미이수 교육에 따라 300~500만 원의 과태료 처분이 내려지거나 추후 성희롱이나 개인정보 유출 등 사고 발생 시 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것이 밝혀지면 처벌이 가중되기에 반드시 2019년 내에 법정의무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이에 고용노동부 공식 인·지정 기관인 휴넷이 법정의무교육을 빠르게 마무리할 수 있는 통합교육과정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20년 교육 업력과 다양한 고객사 경험을 축적해온 정부인증기관인 휴넷에서는 성희롱 예방교육과 개인정보보호법 교육, 퇴직연금교육,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산업안전보건교육 등 모든 법정의무교육을 제공하며, 문의 후 일주일이면 모든 교육을 이수할 수 있다. 

교육 과정은 ‘잼 아저씨’ 김태진, 개그맨 김학도 등 유명 연예인이 등장해 퀴즈쇼나 버라이어티 쇼 포맷으로 진행돼 지루함이 없다. 모든 과정은 수준 높은 콘텐츠와 안정된 운영 서비스를 기반으로 해, 전 직원으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낼 수 있다. 

또한 PC와 모바일로 수강 가능해 내근직부터 현장직, 지사 직원까지 전 직원이 편리하게 이수할 수 있다. 덕분에 국내 유수 기업을 포함한 15,000여 개 기업이 휴넷에서 법정의무교육을 이수했다.

휴넷 관계자는 “등록되지 않은 위탁 기관 또는 불법 교육기관에서 법정의무교육을 수강하면 교육 이수 기록이 되지 않아 피해를 입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라며 “2019년 법정의무교육을 아직 마치지 못한 기업이라면 휴넷에서 빠르게 이수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휴넷은 고객사의 요구에 따라 조합 과정 및 강의 분량을 조절할 수 있도록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필요시에는 전 사원이 알아야 할 공통 교육 과정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