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단지 공급이 활발한 익산 주목....익산 ‘빅토르힐즈’ 조합원 모집
신규 단지 공급이 활발한 익산 주목....익산 ‘빅토르힐즈’ 조합원 모집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2.1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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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공원 바로 앞 노른자위 선점…우수한 주거 편의도 장점으로 평가돼

신규 단지 공급이 활발한 익산 ‘마동’ 지역 최중심에서 조합원 모집에 나서 순항 중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있다. 바로 ‘익산 빅토르힐즈’다.

전라북도 익산시 마동 165번지 일원에 자리한 ‘주공1차아파트’를 새로운 방식으로 재건축해 공급하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신흥주거타운이 활발히 조성 중인 마동 노른자위에 자리해 도심 생활권을 완벽히 누릴 수 있다. 상당한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아파트로, 최첨단 시스템과 혁신적인 신평면까지 도입돼 주거 편의도 우수하다.
 

단지는 동부시장 오거리 바로 앞 노른자위 입지에 지하 2층~지상 24층 전용면적 59~84㎡, 총 776가구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마동 빅토르힐즈 전 세대는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동시에 환금성이 훌륭한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돼있다.

현재 정부가 아파트 시장에 1가구 정책과 대출 규제 등 강력한 규제를 시행 중으로 입주 자금 마련이 어려워졌다. 이에 합리적 가격으로 아파트를 마련할 수 있는 이 단지의 경쟁력이 더욱 높게 평가된다. 또한, 익산 마동 일대에 대단지가 드물어 희소가치도 있다.

이 단지는 일반적인 재건축 사업을 탈피,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사업 지연 및 중단 등 문제가 빈번히 발생되는 타 사업 현장과 달리, 오랜 시간이 소요되는 재건축 사업 방식에서 빠른 사업 진행이 가능한 지역주택조합 방식으로 변경해 사업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업계 관계자는 “조합원 모집이 순조로운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사업 과정에 문제 발생 가능성이 작고, 준공 후 시세 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다”며 “사업성이 낮은 일부 사업 현장에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지만, 도심에 입지해있고 시세 차익까지 기대되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라면, 내 집 마련을 위해 주목할 가치가 있다”고 조언했다.

우수한 주변 정주 여건으로도 좋은 평을 받고 있다. 현재 단지가 자리한 익산 도심 지역을 배경으로, ‘도심권 시민친화형 근린공원화’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사업에 따라 단지 바로 앞에 25만㎡ 규모의 마동근린공원이 5개 테마로 나뉘어 들어서게 된다. 쾌적한 주거 환경은 물론, 공세권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다.

이리초등학교와 전북기계공업고등학교 등 초, 중, 고교가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거리에 밀집돼있고, 전북대학교 특성화 캠퍼스도 가까워 자녀 교육 환경도 좋다. 익산시청 본청, 익산시청 제2청사 등 관공서와 홈플러스, 롯데마트, 솜리문화예술회관 등이 근거리에 밀집돼 생활의 편리함도 기대된다. KTX익산역도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자리해있다.

녹원메디팜, 태창, 체리부로 사업본부, 시즈오카한성, 오리온익산공장, LG익산공장, 이수산업 등 대기업 다수가 입주한 익산 국가산업단지가 가까워 직주근접 아파트로도 인기다. 근로 수요가 수만명에 이르는 익산 국가산업단지는 현재 익산 경제를 견인하고 있다.

관계자는 “익산 마동 노른자위에 자리한 아파트로, 생활 인프라 및 배후수요가 풍부해 프리미엄 아파트로 호평 된다”며 “익산 대표 랜드마크 아파트로, 재건축의 새로운 패러다임도 제시한다”고 말했다. 이어 “입주 자금 마련 부담을 덜어주고자 수요자들을 위한 다채로운 혜택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홍보관은 전라북도 익산시 영등동 824-2번지에 있으며, 주택홍보관 내에서 다양한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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