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문각, '2019 공인중개사 합격자 모임' 축하 행사 가져
박문각, '2019 공인중개사 합격자 모임' 축하 행사 가져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2.11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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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자와 강사진이 함께 모여 합격의 기쁨 나누고 친목의 장 나눠

지난 9일, 수험교육 전문기업 박문각이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박문각 공인중개사 합격자 모임'을 성료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2019년 박문각 공인중개사 합격자들과 이들을 축하해주기 위한 선배 공인중개사 합격자들이 함께했으며, 박문각이 자랑하는 탄탄한 창업 및 실무 네트워크를 다질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2019 공인중개사 합격자 모임은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역대급 규모로 진행됐으며, 전국에서 모여든 참석자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1부 공식 행사가 끝난 후에는 가수 박상철, 박구윤 등이 출연해 2부 축하 만찬을 가졌다.
 

행사에 참가한 합격자는 "그동안의 노력과 고생을 보상받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준 박문각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창업과 실무에서 박문각이 함께할 수 있다는 든든함을 느꼈고 내년에는 선배 합격자로 이 자리에 다시 참석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에 박문각 공인중개사 관계자는 "합격자 모임에 참가해주신 선·후배 공인중개사 합격자들께 감사드리며 공간상의 제약으로 수용하지 못한 분들께 사과의 말씀을 전하고 싶다. 앞으로 양질의 수험 콘텐츠로 합격은 물론 합격 후 실무 교육 인프라 구축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참가자들은 행사장에 마련된 포토월에서 강사진과 사진촬영을 하며 자연스러운 친교의 장을 누리는 등 오프라인 수강생 외에도 온라인을 통해 강사진과 호흡해왔던 합격 참석자들의 적극적인 호응이 이어졌다.

한편, 박문각은 학원 및 온라인 강의와 전문 교재 출간을 비롯해 박문각 자체 데이터베이스에 인공지능 기술력을 더한 AI 확인학습을 개발하는 등 수험생들의 공인중개사 합격을 위한 꾸준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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