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뷰티 브랜드 아므, 글로벌 진출 시동…美 SNS 이커머스 플랫폼 세렌디마켓 입점
헬스&뷰티 브랜드 아므, 글로벌 진출 시동…美 SNS 이커머스 플랫폼 세렌디마켓 입점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2.11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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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균형 잡힌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헬스&뷰티 전문 브랜드 ‘아므(A’MME)’가 미국 SNS 이커머스 플랫폼인 ‘세렌디마켓(Serendi Market)’에 입점해 글로벌 진출에 시동을 걸었다.

K-뷰티 온라인 셀렉샵인 세렌디마켓(Serendi Market)은 단순히 제품만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엄선한 특별한 셀러와 인플루언서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글로벌 뷰티 트렌드를 선두하는 곳이다.

아므는 브랜드 런칭 이후 다양한 제품들을 통해 현대인들의 잘못된 생활 습관에 대한 새로운 방침을 제안하고, 균형 잡힌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해왔다. 이번 세렌디마켓 입점으로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뷰티 시장을 향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며, 아므의 다이어트 보조제 젤리 컷 업, 비타젤리, 라이트 앤 이지 밀 플러스 등을 포함한 전 제품을 미국에서도 쉽고 편하게 만나볼 수 있다.

아므 관계자는 “이번 세렌디마켓 입점을 시작으로 미국 시장에서 적극적 행보를 펼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아므의 좋은 제품을 많은 고객이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유통 채널을 넓혀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세렌디마켓은 지난 8일 공식 런칭을 기념하며 메가 인플루언서를 포함한 300여 명의 프레스, 해외 바이어, 크리에이터 등이 참석한 런칭 파티 'Genie's Secret’을 성황리에 진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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