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원코셔소금 "원전 오염, 미세 플라스틱으로 인한 바다오염 불안감 해소"
다원코셔소금 "원전 오염, 미세 플라스틱으로 인한 바다오염 불안감 해소"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2.11 17: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아시아의 바다는 원전 오염과 미세플라스틱으로 인한 오염이 가득한 바다이다. 물론 간접적인 영향이겠지만 원전 오염, 미세플라스틱으로 인한 오염물질은 체내에 차곡차곡 쌓이게 된다.

따라서 이제는 소금도 어떤 소금인지 확인해 보고 먹어야 한다. 다원코셔소금은 이름 그대로 미국과 유럽의 여러 선진국에서 고도의 위생 상태에서 제조된 식품에게 주는 안전 식품 인증으로 가장 받기 힘든 인증으로 알려져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관심이 높아진 인증이다.

게다가 세상에서 가장 햇볕이 좋은 청정 갯벌인 유카탄 반도에서 만들어진 소금으로 이곳은 강수량보다 증발량이 80배가 높아 소금 결정 속도가 빨라 부드럽고 단맛이 나는 소금이 만들어진다

물론 멕시코 정부에서 소금 채취 기간의 통제 등 특별 보호로 안전하고 깨끗한 소금이다. 게다가 5년을 숙성하여 염화마그네슘, 황산마그네슘 등 간수 안에 들어 있는 불순물들을 완전히 제거하여 인체에 해로운 부분과 소금의 쓴맛까지 같이 제거하였다.

다원코셔소금의 관계자는 “여러가지 이유로 인한 해양 오염에 많은 분들이 소금이나 해양생물을 섭취하는 데 있어 많이 불안해 하시는 것을 알고 있다. 이런 환경 오염을 해결하기 위하여 몇 십년 또는 몇 백년의 시간이 소요된다고 하는데, 매번 소금을 사용하면서 불안해하며 쓰시는 것보다는 세계적으로 받기 힘든 식품 인증인 코셔인증을 받은 다원코셔소금으로 갖고 계신 불안감들 전부 다 해소 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3년 이상 숙성된 소금은 수분함유량을 잘 살펴보셔야 한다, 다원코셔소금의 경우 수분을 99% 까지 제거했으며 수분이 잘 제거된 소금의 경우 손에 꼭 쥐어도 보슬보슬하고 달라붙지 않는다” 라고 덧붙였다.

다원 코셔소금의 자세한 사항은 다원 코셔소금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