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시스시티 가상화폐 커뮤니티 클렛 & 유니오 통합 인수합병 발표
오아시스시티 가상화폐 커뮤니티 클렛 & 유니오 통합 인수합병 발표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2.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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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의 핵심 VR(Virtual Reality)가상도시 플랫폼 구축 프로젝트 오아시스 시티(OASISCITY)가 암호화폐 관련 커뮤니티 클렛/유니오(UUNIO)재단 통합 인수 합병을 12월 11일 발표했다.

오아시스 시티는 VR생태계의 표준이 될 가상도시의 사회보장 신원인증 시스템 특허 취득 발표와 VR 핵심 장비인 VR슈트의 핵심 기술이 될 FBG광섬유센서가 국내뿐 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특허 등록을 발표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연이은 호재로 업계에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니오 재단은 암호화폐 시장의 바른 ICO 생태계를 위한 콘텐츠 제작 전문 회사로써, 각종 블록체인 포럼과 행사 운영으로 국내에 블록체인 기술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한 기업이다. 암호화폐 관련 10만 유저를 보유한 에어드랍 서비스 가능 코인 커뮤니티인 클렛(CLET)을 갖춘 유니오 재단과 4차 산업 핵심 기술인 VR기술과 5G스트리밍 기술 등 을 활용한 완전한 가상현실 세계의 구현을 목표로 진행 중인 오아시스시티가 합병을 통해 침체된 암호 화폐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
 

클렛/유니오의 탁기영 대표이사는 “회사의 가치를 더욱 성장 시키고, 글로벌 인프라 구축 및 서비스 확장을 위하여, 더 나아가 클렛/유니오의 지향점인 블록체인 생태계를 올바른 환경으로 만들기 위하여 오랜 검토 끝에 기술력이 뛰어난 오아시스 시티와 인수합병을 추진하게 되었다.”라며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을 알렸으며,

오아시스시티의 옥재윤 대표이사는 “오아시스시티와 클렛/유니오의 네트워크를 통합 활용함으로써 글로벌 회사로 더 큰 무대로 도약할 준비를 마쳤다. 오아시스시티 프로젝트의 동반자로써 클렛/유니오와 함께 할 수 있어 앞으로 기대된다.”라며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업계에서는 두 회사의 지향점이 일치하여 블록체인 및 암호 화폐 시장에 전반적인 변화와 혁신의 바람이 불 것이라 전망하며 앞으로의 행보에 주목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유니오에서 발행했던 유니오 토큰은 추후 오아시스시티에서 개발한 오아시스 페이 앱을 통하여 오아시스 토큰으로 가치에 맞게 교체 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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