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 코오롱하늘채 리버뷰, 오늘 2순위 청약 진행
부산 사하 코오롱하늘채 리버뷰, 오늘 2순위 청약 진행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2.1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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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0일 특별공급시작, 어제 1순위 청약, 12월 12일 오늘 2순위 일반청약 진행 예정

12월 6일부터 잔여세대 158세대, 부산시 사하구 신평동에 지어질 사하 코오롱하늘채 리버뷰 일반 분양 할 예정이다.

총 969세대 중, 조합계약 완료분 811세대를 제외한 마지막 분양이라, 지역주민들의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모집 일정은 12월 10일 특별공급 시작으로, 12월 11일 1순위 청약을 완료했고, 12월 12일 2순위 일반청약이 진행된다.

사하구 신평동은 오랫동안 노후주택 문제가 거론되어 왔는데, 사하 코오롱하늘채 리버뷰의 건설 소식은 가뭄의 단비와도 같다.

사하 코오롱하늘채 리버뷰는 면적 46,464㎡에 건축면적 6.116㎡로 계획되어 있으며,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 11개동 총 969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최근 4인 가구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84㎡ 이하의 사이즈로 구상되었으며, 1인 가구, 신혼부부 등에 적합한 59㎡ 타입 45.93%, 76㎡ 타입 18.99%, 84㎡ 35.09%로 지어질 전망이다.

관계자는 "단지 조성은 신평동 주민이라면 누구나 탐낼만한 독특한 구성으로 설계되었다. 지금까지 아파트 단지 시설이 입주민 놀이터나 상가 정도로 제한적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사하 코오롱하늘채 리버뷰는 최신 주거 트렌드를 적극 반영하여, 입주민들의 커뮤니티를 위한 시설을 강조했다. 도서관을 비롯해서, 카페, 실내골프연습장이 있으며, 피트니스 센터가 단지 내부에 들어설 예정이기 때문에, 굳이 시내까지 버스 타고 운동하러 나갈 필요가 없다. 또한 보육 시설(어린이집)이 있어, 맞벌이 가정이라고 하더라도, 안심하고 아이들을 맡길 수 있으며, 주민들 공동체를 위한 미팅룸도 조성된다. 단지 내부는 푸른 자연을 담은 분위기로 조성하여, 넓은 단지 내에서 산책을 즐겨도 좋다."라고 밝혔다.

부산지하철 1호선 신평역과 동매역이 인접해 최상의 대중 교통망을 갖추고 있으며, 강변도로를 이용하여 김해국제공항을 비롯, 명지, 진해 등, 경남권으로의 이동이 아주 수월하다. 때문에 인근 창원 공단에 직장을 두고 있는 사람들이나, 장거리 출퇴근을 하는 사람들에게도 아주 좋은 입지조건이다. 뿐만 아니라, 남항대교, 부산항대교를 이용하면 해운대 및 동부산권 접근 또한 아주 수월한 편이다.

신평 초등학교가 반경 300m 내에 있어 도보로 통학하더라도 무리가 없으며, 750m 거리에 신남 초등학교가 위치해있다. 또한 반경 1.5km 내에 롯데마트나 홈플러스를 비롯한 쇼핑시설, 생활편의 시설 등이 인접하고 있다.

최근 사하역 비스타동원, 동래 sk뷰 3차, 대연마루 양우내안애 퍼스트, 부암 서희스타힐스등 지주택 아파트들이 연이어 성공을 이어갔다.

최신 주거 트렌드를 반영한 단지형 아파트, 편리한 교통망, 생활 인프라가 풍성한 입지 조건으로, 사하구 지역 주민들의 기대를 가득 품은 사하 코오롱하늘채 리버뷰는, 신평지역주택조합에서 분양을 시행하며, 아시아신탁㈜이 신탁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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