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국제공인영어시험(YLE)에 최적화된 교재 'CLE', 가정용 상품 론칭
어린이국제공인영어시험(YLE)에 최적화된 교재 'CLE', 가정용 상품 론칭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2.1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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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브리지 대학교 출판부와 어썸월드가 만든 프리미엄 영어 교육 교재

유아동 도서 전문 브랜드 '어썸월드'가 어린이국제공인영어시험인 YLE에 최적화된 CLE(Cambridge Leaders English) 교재의 B2C(가정용) 상품을 론칭했다.

7~12세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YLE는 캠브리지 대학에서 주관하는 시험으로, 100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한다. 1:1 스피킹이 있는 유일한 어린이 영어시험으로, 국제 언어 평가기준인 CEFR에 근거해 전 세계인을 기준으로 영어 수준을 확인할 수 있다. 시험 결과는 실력에 따라 Starters와 Movers, Flyers 3단계로 구분되며, 모든 응시생에게 캠브리지 대학교의 인증서가 발급돼 아이가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장점 덕분에 YLE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어썸월드는 기존에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B2B 교재로 제공되던 CLE를 B2C로 론칭했다.

CLE는 캠브리지 대학교 출판부와 어썸월드가 협력하여 만든 프리미엄 영어 교육 교재로, YLE 대비부터 누리과정 5대 영역에 근거한 연령 발달별 맞춤형 프로그램까지 동시에 진행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연령에 따라 총 4개의 레벨로 이뤄져 있으며, 레벨별 70종, 총 280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모든 프로그램은 신경 언어(NLP) 프로그래밍을 도입해 체계적으로 짜여 있으며, 워크북과 플래시 카드, 종이놀이 페이퍼, 스토리북 등 다양한 교구를 통해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영어를 익힐 수 있다. 가정에서는 부모와 쉽게 공부할 수 있도록 앱 사용 쿠폰도 제공된다.

어썸월드 관계자는 “YLE에 최적화된 CLE는 세계 100여 개국, 국내 500여 개 이상의 유치원에서 검증받은 유아영어 프로그램이며, CLE의 Super Series는 글로벌 교육 시상인 'ELTons Award'를 수상하며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라며 “단순히 영어를 공부하는 키즈영어 프로그램을 넘어 아이의 지능과 인성, 창의력을 함양하는 데에도 도움을 줄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CLE 가정용 상품은 론칭을 기념해 어썸월드 CLE코리아 홈페이지 회원을 대상으로 전 품목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18일(수)에는 옥션 올킬 특가 기획전을 통해 2+1개월 상품을 52% 할인된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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