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국전자, 안전성 높이고 관리 편한 ‘루돌프 온열담요’ 호평
보국전자, 안전성 높이고 관리 편한 ‘루돌프 온열담요’ 호평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2.1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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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파, 단선 걱정 없는 신기술 사용… 세탁기 사용 가능한 워셔블 전기담요

추운 겨울이 되고 전기매트 등의 난방 용품을 구입 및 이용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실내에서는 가벼운 옷차림이 활동하기 편하기 때문에 온열제품을 사용해 옷차림이 가벼워도 추위를 느끼지 않도록 하려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겨울은 이와 같이 늘어나는 난방기기의 사용으로 화재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시기이기도 하다. 따라서 난방 용품을 구입하기 전 안전인증을 받은 제품인지 확인 후 구매하는 것이 화재 발생 가능성을 낮추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와 관련, 보국전자가 지난 10월 출시한 ‘보국 루돌프 온열담요’가 안전성은 높이면서 세탁기로 간편하게 관리 가능해 소비자들 사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루돌프 온열담요는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깔거나 덮을 수 있는 울혼방니트 소재의 담요형 온열제품으로, 저전력 고효율 히팅 기술을 바탕으로 안전성이 높은 신 발열선을 개발해 전자파·단선·화재 걱정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해당 제품은 내부에 아라미드 원사로 만든 DC열선이 들어가 있어 오래 사용해도 열선이 끊어질 우려가 적다. 방탄복 소재로도 쓰이는 아라미드사는 강철의 5배의 강도와 500도 이상의 내열성을 가지고 있어 발열로 인한 화재와 단선 걱정을 동시에 해결해준다는 평을 얻고 있기도 하다.

또한 해당 제품은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소(KTC)에서 진행한 분당 60회 속도로 왕복 3,000회 이상 열선 구부림 테스트에서 통과했으며, 조절기 내 이상과열방지 시스템인 바이메탈이 삽입되어 있어 담요가 구겨졌을 때 일어날 수 있는 이상과열 사고를 방지한다.

여기에 저가형 일반 전기요에 사용되는 접속구와는 달리, 핫멜트 가공으로 특수처리한 방수 접속구를 사용했기 때문에 세탁기를 이용한 세탁이 가능할뿐 아니라, 110~220V의 프리볼트로 일반 가정이나 사무실에서는 물론, 출장, 캠핑, 해외여행지 등에서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보국전자 관계자는 “루돌프 온열담요는 보국의 니팅, 열선, 전열 전문가들이 특수 고안한 제직 공법으로 만들어졌다”며, “해당 제품을 돌돌 말거나 구겨도 열선이 움직이거나 뜯어지지 않는다”고 밝혔다.

더불어 “해당 제품은 핫멜트 가공으로 특수 처리한 방수 접속구를 사용해 세탁기 세탁이 가능해 보다 위생적으로 사용 가능하다”며, “1단계부터 5단계까지 온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최대 8시간까지 타이머 설정이 가능한 해당 제품은 LED 창을 통해 온도와 타이머 세팅 상태를 알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보국전자는 온열제품 불량률 저감, 화재 및 감전 안전성에 집중한 전기매트 기술 개발, 저전력 고효율 히팅 기술의 신 발열선 개발 등의 성과로 ‘2019 제품안전의 날’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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