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 중구 삼덕동 ‘빌리브 프리미어’ 주상복합 263세대 12월 공개예정
신세계건설, 중구 삼덕동 ‘빌리브 프리미어’ 주상복합 263세대 12월 공개예정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2.12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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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가치 높은 중대형 면적의 공동주택 200세대, 중소형 오피스텔 63실

신세계건설이 대구시 중구 삼덕동 일원에 빌리브 프리미어 200세대와 오피스텔 63실을 12월 중 분양예정이다.

대지면적 4,878.8㎡에 지하 5층 지상 49층 3개동 규모로 지어지는 빌리브 프리미어 공급면적별 세대수는 104㎡ A타입 78세대, 104㎡ B타입 41세대, 104㎡ C타입 41세대, 136㎡ 38세대, 185㎡ 1세대, 192㎡ 1세대 등 공동주택 200세대와 오피스텔 84㎡ A타입 21실, 84㎡ B타입 21실, 84㎡ C타입 21실 등 63실로 구성된다.

이 단지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그동안 공급이 없어 희소가치가 높은 중대형 면적으로만 구성했다

공동주택 전 세대를 104㎡에서 192㎡로만 구성하고 내부 인테리어도 입주민들의 품격에 걸맞게‘모던 헤리티지’를 접목하고, 독일명품 주방가구인 라이히트와 유러피안 인테리어를 선보일 계획이다.

단지가 봉산육거리에 바로 붙어 있어 대구도시철도 2호선 경대병원역과 반월당역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반월당역과 청라언덕역을 통해 1호선과 3호선의 환승도 용이하다. 단지 자체가 대구 최중심에 위치해 있어 달구벌대로, 신천대로, 신천동로 등의 이용이 용이해 입지 장점이 단연 돋보인다.

현대백화점 대구점,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대구백화점, 대백프라자 등을 비롯해 롯데백화점 대구역점 동아쇼핑은 물론이고, 전국 3대 전통시장으로 불리는 서문시장과 칠성시장도 이용이 용이하다.

동성로 상권은 도보거리에 위치하고 대구의 쇼핑, 문화의 일번지다. 교육환경도 도보거리에 동덕초가 위치해 안심통학이 가능하며, 사대부초중고는 물론 대구 대표학원가인 수성구 학원가도 인접해 뛰어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신세계건설 관계자는 "중,대형 면적으로 구성한 만큼 까다로운 입주민들의 입맛에 맞게 품질은 물론 품격 업그레이드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 기본적으로 입주민들의 품격에 걸맞게 명품 마감재와 세련된 인테리어,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 개방감과 상징성이 돋보이는 시그니처 외관디자인 등으로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일반적인 인테리어로는 입주민들을 절대 만족시킬 수 없다고 보고 튀지 않으면서도 품격을 느낄 수 있도록 세련되고 고급스러움을 가미했다"라고 덧붙였다.

빌리브 프리미어 견본주택은 대구시 동구에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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