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별 교과과정으로 공무원 인재 배출…숭실사이버대 법∙행정학과의 비결은?
트랙별 교과과정으로 공무원 인재 배출…숭실사이버대 법∙행정학과의 비결은?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19.12.13 10: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복합적인 문제가 곳곳에서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다. 이에 따라 다양한 분야에서 법리 및 행정 전문인력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다방면의 전문가를 배출하고 있는 숭실사이버대학교 법∙행정학과(학과장 나병진)의 탄탄한 커리큘럼이 주목받고 있다.

전통적 법학교육과 더불어 진화하는 사회의 요구에 따른 21세기형 법학교육까지 폭 넓은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는 숭실사이버대 법∙행정학과는 법학의 근간이 되는 기존 법리는 물론 인터넷과 전자상거래, 저작권, 엔터테인먼트 등 새로운 분야의 법리까지 다양한 과목을 수강할 수 있다.

특히 전문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트랙별 교과과정이 눈길을 끈다. 행정 관료 및 법률 전문 담당자를 목표로 하는 법학전문가 트랙을 비롯해 미국 변호사 시험 대비 트랙, 경찰공무원으로의 입직과 승진을 위한 경찰행정전문가 트랙,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보건행정전문가 트랙 등을 선택해 체계적인 지식 습득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학우들간의 교류를 통해 자유로운 학습이 가능하도록 심도깊은 학습을 위한 스터디그룹 활동, 연구 목적의 자료 교환이 가능한 사이버 자료실 등의 활동이 가능한 사이버 학생회관과 사이버 도서관을 운영하는 등 학과 차원에서의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2000년 처음 학과를 개설한 숭실사이버대 법∙행정학과는 이와같은 열려 있는 법학교육을 통해 사법시험 합격자를 비롯 경찰·검찰·법원·교정 공무원, 농협 기타 금융기관, 법무사 등 각종 임용·입사 또는 자격시험에서 수많은 합격자를 배출하며 명성을 떨치고 있다.

숭실사이버대 법∙행정학과 나병진 학과장은 “법리와 행정은 사회적 변화에 따라 꾸준한 공부가 필요하며 우리 학과에서는 평생 교육을 목표로 졸업 후에도 평생 동안 과목을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교수진들 또한 학우들의 발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숭실사이버대학교에서 12월 1일부터 진행하는 2020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통해 숭실사이버대 법∙행정학과에 지원할 수 있다. 법∙행정학과를 비롯한 7개 학부, 23개 학과에서 신입생을 모집하며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법령에 따라 이와 동등 학력이 있다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접수기한은 2020년 1월 10일(금)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숭실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